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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워싱턴 DC 성경 박물관 견학… 목회자 52명 참여한 뜻깊은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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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워싱턴 DC 성경 박물관 견학… 목회자 52명 참여한 뜻깊은 나들이


뉴욕지구한인목사회가 워싱턴 DC 성경 박물관을 견학했다. 목회자와 사모 52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성경 관련 전시와 역사적 자료를 둘러보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동 중에는 식사와 강연이 함께 진행됐다. 포토맥 강변과 기념비 방문도 이어졌다. 임원들의 섬김 속에 일정이 원활히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유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성경을 가까이, 교제를 깊이”

“목회자 52명 함께한 의미 있는 여정”

“배움과 쉼, 그리고 나눔의 하루”


뉴욕지구한인목사회(이하 뉴욕목사회, 회장 박희근 목사)는 부활 주일 다음 날인 6일 Washington, DC 소재 성경 박물관을 견학했다.


총 52명의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이번 견학에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성경 박물관에 전시된 많은 자료들과 각국의 성경들, 예수님 당시의 생활상을 묘사해 놓은 모습들을 둘러 보면서, 서로의 의견들을 활발하게 나누며 설명을 주고 받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출발 및 이동 –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여정


참가자 46명을 태운 대형 대절 버스는 오전 6시 정각에 뉴욕만나교회를 출발했다. 6시 37분에 뉴저지 한남체인 주차장에 도착하여, 뉴저지에서 출발하는 6명을 태우고, 목적지를 향하여 출발했다.


버스 안에서 샌드위치와 두유로 아침 식사를 했다. 샌드위치는 부회장 한필상 목사의 부인 한희주 사모가 손수 준비했고, 간식은 김희숙 목사가 준비했다. 샌드위치에도, 간식에도 정성이 가득 담겨 있었다.


한 참석자는 한희주 사모에게 “주문도 받으시느냐?”고 물었고, 한희주 사모는 웃으며 “돈을 많이 주시면요.” 라고 답해, 참가자 모두를 즐겁게 웃게 했다.


회장 인사 – “뉴욕목사회를 더욱 든든하게 세워가야”


버스가 고속도로에 진입하자 회장 박희근 목사가 마이크를 잡고 인사말을 했다.


박 목사는 “부활 주일 예배를 은혜롭고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고, 뉴욕목사회 회원들이 함께 성경 박물관 견학을 겸한 나들이를 하게 되어 기쁘다. 뉴욕목사회가 54회기를 지나고 있는데, 이렇게 역사가 오래된 단체는 거의 없다. 뉴욕목사회를 더욱 더 든든하게 세워나갈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수고하신 임원들,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워싱턴 일정 – 자연과 역사 속에서의 교제


오전 11시에 뷔페식으로 점심 식사를 하고, 포토맥 강변으로 이동했다. 벚꽃을 보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벚꽃은 볼 수 없었다. 이미 꽃이 진 후였다. 2주 전에 만개했던 벚꽃이 모두 떨어져 아쉬움이 컸다. 대신 Washington Monument Ground와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기념비를 둘러 보았다.


성경 박물관 견학 – 말씀의 역사와 의미를 체험하다


오후 2시, 성경 박물관으로 이동하여 2시간 반 동안 전시품들을 둘러 보았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성경 자료들과 역사적 유물, 그리고 예수님 당시의 생활상을 재현한 전시들을 통해 성경의 역사성과 의미를 깊이 있게 체험했다.


서로 의견을 나누고 설명을 주고받으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배움과 나눔이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귀환 일정 – 강연과 교제가 함께한 시간


오후 4시 30분, 버스 안에서 피자로 저녁 식사를 하고, 워싱턴을 출발했다. 한 차례 휴게소에 들러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했다.


워싱턴으로 향하는 중에도, 워싱턴에서 돌아오는 중에도 최귀석 목사가 상담 관련 강연을 했다. 참석자들 모두가 깊은 관심을 보였다.


최귀석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뷔페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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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 임원들의 섬김 속에 완성된 일정


뉴저지 포트리 소재 한남 체인 주차장에 도착하니 9시 25분이었다. 뉴저지에서 출발한 6명이 버스에서 내리고, 버스는 뉴욕으로 향했다. 뉴욕만나교회 앞에 도착하니 10시 25분이었다.


뉴욕목사회 임원들의 수고가 빛난 나들이였다. 회장 박희근 목사, 부회장 한필상 목사, 총무 박시훈 목사, 서기 김인식 목사, 회계 정금희 목사의 수고가 참가자들 모두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주었다. 함께 수고한 서기 김인식 목사는 부득이한 개인 사정이 있어 함께하지 못했다.


한 참석자는 “정말 유익한 하루였다. 목사회가 앞으로도 이런 뜻 깊은 행사를 자주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련 사진 모음] https://photos.app.goo.gl/qUyjSrgvLw1t2Qzw7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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