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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권 장로, “성령의 불길로 뉴저지 교회들이 다시 살아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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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권 장로, “성령의 불길로 뉴저지 교회들이 다시 살아나게 하소서”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 전 회장 정일권 장로가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집회에서 대표 기도를 맡아 성령의 임재와 뉴저지 교회의 회복을 간구했다. 정 장로는 호산나 전도 대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 가운데 성령께서 충만하게 역사해 주시기를 기도했다. 그는 참석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심령이 깨어나고, “와서 보라”고 외쳤던 사마리아 여인의 고백처럼 복음의 증언이 삶 가운데 나타나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또한 말씀을 전하는 이신웅 목사를 성령께서 붙드시고, 그의 입술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선포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정 장로는 주님을 떠난 영혼들이 돌아오고, 상한 심령들이 말씀으로 회복되며,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치유의 은혜가 임하기를 구했다. 아울러 교회마다 영적 리더십 위에 하나님의 능력이 더해지고, 팬데믹 이후 약해진 교회들이 다시 성령의 불길로 회복되기를 기도했다. 그의 기도는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집회가 기도와 말씀, 성령의 능력 안에서 뉴저지 교회의 재부흥을 사모하는 시간임을 보여 주었다.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집회서 대표 기도 맡아”
“말씀 전하는 이신웅 목사 위해 성령의 권능과 능력 간구”
“주님 떠난 영혼의 회복과 뉴저지 교회의 재부흥 위해 기도”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집회에서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 전 회장 정일권 장로가 대표 기도를 맡아 성령의 임재와 뉴저지 교회의 영적 회복을 간구했다.

이번 집회는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형덕 목사)가 주최한 2026 호산나 전도 대회의 둘째 날 집회로, 9월 12일(토) 오후 7시 30분 하베스트교회(담임 정선약 목사)에서 열렸다. 대회는 열왕기하 2장 9절 말씀을 바탕으로 한 “갑절의 영감을 주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호산나 전도 대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정일권 장로는 먼저 2026 호산나 전도 대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를 시작했다.

그는 이날 예배 가운데 성령께서 충만하게 역사해 주시기를 간구했다. 집회가 사람의 모임으로 끝나지 않고, 하나님께서 친히 임재하시고 역사하시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구한 것이다.

정 장로는 참석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새롭게 열리고, 말씀과 찬양과 기도 가운데 영적으로 깨어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했다.


“와서 보라”는 고백이 삶 가운데 나타나기를 간구


정일권 장로는 사마리아 여인의 고백을 언급하며, 참석자들의 삶 속에 복음의 증언이 나타나기를 기도했다.

그는 “와서 보라”고 외쳤던 사마리아 여인처럼,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으로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증인들이 되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이는 호산나 전도 대회의 목적과도 맞닿아 있었다. 전도 대회가 단순히 집회 참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이웃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결단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기도였다.


이신웅 목사의 말씀 사역 위해 기도


정 장로는 이날 말씀을 전한 서울 신길성결교회 원로목사 이신웅 목사를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이 목사의 입술을 성령으로 붙들어 주시고, 피곤하지 않게 하시며, 하나님의 능력이 갑절로 더해지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또한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참석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믿음이 새로워지며,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정 장로는 설교자가 단순히 말씀을 전하는 자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도구로 쓰임 받아 회중의 마음을 깨우는 통로가 되기를 구했다.


상한 심령과 질병 가운데 있는 이들을 위한 기도


정일권 장로는 주님을 떠난 영혼들과 상한 심령들을 위해서도 기도했다.

그는 주님을 떠난 영혼들이 다시 돌아오고, 상한 심령들이 말씀으로 회복되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또한 낙심한 이들이 새 소망을 얻고, 믿음이 약해진 이들이 다시 굳게 서기를 기도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간구도 이어졌다. 정 장로는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임하여, 병든 이들이 주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해 달라고 구했다.

그의 기도는 개인의 영적 회복과 육신의 치유, 그리고 공동체의 회복을 함께 품은 간구였다.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과 하나님의 역사 간구


정일권 장로는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과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기를 기도했다.

그는 이날 집회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말씀을 듣는 성도들의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평강으로 지켜지기를 구했다.

특히 이번 호산나 전도 대회가 참석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을 새롭게 경험하게 하는 자리가 되기를 간구했다. 믿음이 지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로 나타나기를 바란 것이다.


팬데믹 이후 약해진 교회들의 회복 위해 기도


정일권 장로의 기도에서 두드러진 부분은 뉴저지 교회의 회복을 위한 간구였다.

그는 팬데믹 이후 약해진 교회들이 다시 성령의 불길로 회복되기를 기도했다. 또한 교회마다 영적 리더십 위에 하나님의 능력이 더해지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다시 복음의 열정으로 일어나기를 구했다.

정 장로는 교회의 회복이 단순한 숫자나 외형의 회복이 아니라, 성령의 임재와 말씀의 능력, 기도의 회복에서 시작되어야 함을 기도 속에 담았다.

그는 뉴저지 지역 교회들이 다시 예배와 기도의 자리에서 새 힘을 얻고, 지역 사회 속에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세워지기를 간구했다.


호산나 전도 대회의 영적 방향을 세운 기도


정일권 장로의 기도는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집회의 영적 방향을 보여 주었다.

그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시작해, 성령의 임재, 말씀 사역, 영혼 회복, 치유의 은혜,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하나님의 역사, 그리고 뉴저지 교회의 재부흥을 위해 차례로 간구했다.

특히 “갑절의 영감을 주소서”라는 대회 주제처럼, 정 장로의 기도는 뉴저지 교회들이 다시 성령의 능력 안에서 일어나야 한다는 간절한 소망으로 모아졌다.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정일권 장로의 기도는 참석자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으고, 뉴저지 교회와 성도들이 기도와 말씀, 성령의 능력 안에서 다시 서기를 구하는 기도의 시간이 되었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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