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모든 것을 기도와 간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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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모든 것을 기도와 간구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한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집회가 9월 12일(토) 오후 7시 30분 하베스트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갑절의 영감을 주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둘째 날 집회에서는 서울 신길성결교회 원로목사 이신웅 목사가 빌립보서 4장 6-7절을 본문으로 “모든 것을 기도와 간구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재형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집회는 한무리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정일권 장로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 봉독으로 이어졌다. 뉴저지 선교합창단은 특별 찬양으로 “사랑이 예 오셨네”를 찬양했고, 설교 후에는 고한승 목사가 결단의 시간을 인도했다. 이어 유재도 목사의 봉헌 기도, 뉴저지 사모합창단과 뉴저지 여성목사합창단의 봉헌 찬양, 김상호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의 인사, 사회자의 광고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찬송가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를 함께 부른 뒤, 김정문 목사의 축도로 둘째 날 집회를 마쳤다. 이날 집회는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와 간구, 감사와 성령의 능력 안에서 다시 복음의 능력으로 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신웅 목사, ‘모든 것을 기도와 간구로’ 말씀 전해”
“기도는 하나님과의 교제, 간구는 한 가지 제목 붙드는 집중 기도”
“찬양·기도·말씀·결단으로 뉴저지 교회 영적 회복 다짐”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형덕 목사)가 주최한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집회가 9월 12일(토) 오후 7시 30분 하베스트교회(담임 정선약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열왕기하 2장 9절 말씀을 바탕으로 한 “갑절의 영감을 주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둘째 날 집회에서는 서울 신길성결교회 원로목사 이신웅 목사가 빌립보서 4장 6-7절을 본문으로 “모든 것을 기도와 간구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재형 목사 사회로 둘째 날 집회 시작
둘째 날 집회의 사회는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부회장 최재형 목사(축복의 교회)가 맡았다.
최 목사는 참석자들을 환영하며 집회의 순서를 인도했다. 이날 집회는 전날에 이어 뉴저지 교회와 성도들이 다시 복음의 능력 안에서 회복되고,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사명을 감당하기를 사모하는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
백승호 전도사 인도로 경배와 찬양
경배와 찬양은 백승호 전도사(한무리교회)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이 다 함께 찬양했다.
찬양을 통해 참석자들은 마음을 하나님께 모으며, 둘째 날 집회 가운데 주님의 임재와 은혜를 사모했다. 찬양은 말씀을 듣기 전 예배자들의 마음을 준비시키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정일권 장로, 성령의 임재와 교회 회복 위해 기도
기도는 뉴저지한인장로연합회 전 회장 정일권 장로(시온제일교회)가 맡았다.
정 장로는 2026 호산나 전도 대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날 예배 가운데 성령께서 충만하게 역사해 주시기를 간구했다. 그는 참석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심령이 깨어나고, “와서 보라”고 외쳤던 사마리아 여인의 고백처럼 복음의 증언이 삶 가운데 나타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또한 말씀을 전하는 이신웅 목사를 위해 기도하며, 그의 입술을 성령께서 붙드시고, 피곤하지 않게 하시며, 하나님의 능력이 갑절로 더해지기를 간구했다. 정 장로는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과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고, 하나님의 평강이 참석자들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기를 기도했다.
그는 주님을 떠난 영혼들이 돌아오고, 상한 심령들이 말씀으로 회복되며,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도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나타나기를 구했다. 아울러 교회마다 영적 리더십 위에 하나님의 능력을 더하시고, 팬데믹 이후 약해진 교회들이 다시 성령의 불길로 회복되기를 간구했다.
최재형 목사, 빌립보서 4장 6-7절 봉독
성경 봉독은 사회자 최재형 목사가 맡았다.
최 목사는 이날 설교 본문인 빌립보서 4장 6-7절을 봉독했다. 본문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는 말씀이다.
뉴저지 선교합창단, “사랑이 예 오셨네” 특별 찬양
특별 찬양은 뉴저지 선교합창단이 맡았다.
뉴저지 선교합창단은 “사랑이 예 오셨네”를 찬양하며 둘째 날 집회에 은혜를 더했다. 합창단의 찬양은 말씀을 앞둔 회중의 마음을 준비시키며,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의 은혜를 함께 고백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신웅 목사, “모든 것을 기도와 간구로” 설교
이신웅 목사는 빌립보서 4장 6-7절을 본문으로 “모든 것을 기도와 간구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 앞서 “지금도 성경대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말씀을 시작했다. 그는 험하고 어려운 세상 속에서 성도들이 가정의 문제, 건강의 문제, 물질의 문제, 생업의 문제, 형제의 문제, 진로의 문제, 영적인 문제 등 여러 염려를 안고 살아간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성경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아무 대책 없이 염려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는 구체적인 길을 제시하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교제, 간구는 한 가지를 붙드는 기도”
이신웅 목사는 본문에 나오는 “기도”와 “간구”를 구분해 설명했다.
그는 기도를 하나님과 나 사이의 대화이며 교제라고 설명했다. 기도는 단순히 필요한 것을 요청하는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나아가는 시간이라는 것이다.
이어 그는 “간구”에 대해, 여러 기도 제목을 나열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중 가장 절실하고 중요한 한 가지를 붙들고 뿌리 뽑을 때까지 집중하여 기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많은 성도들이 음식점 메뉴판을 훑듯 여러 기도 제목을 지나가듯 언급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하나님 앞에서 집중하고 몰두하는 간절한 기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회복 간증 통해 기도의 능력 전해
이신웅 목사는 자신의 건강 회복 경험도 나누었다.
그는 한때 뇌경색으로 몸의 한쪽이 마비되어 앉지도, 서지도, 걷지도 못하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신과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짧은 시간 안에 회복의 은혜를 주셨다고 간증했다.
이 목사는 정상적으로 걷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깊이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성도들에게 “걸을 수 있는 것만 해도 감사해야 한다”고 권면하며, 감사는 기도 응답의 중요한 통로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고난 속에서도 감사의 제목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중풍을 겪은 일조차도,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들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며, 범사에 감사할 이유를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감사함으로 아뢸 때 하나님의 평강이 지킨다”
이 목사는 빌립보서 본문에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는 말씀을 강조했다.
그는 기도하면서도 불평과 원망이 나오면 은혜가 메마르게 된다고 말했다.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감사의 이유를 찾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뢸 때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신다고 설명했다.
이 목사는 신앙생활의 실패와 넘어짐이 대부분 마음과 생각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사탄은 성도의 마음과 생각을 공격하며, 지적인 작용과 감정, 의지의 선택을 통해 사람을 흔든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는 일은 성도의 삶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추구한다”
이신웅 목사는 고린도전서 2장 12절을 언급하며, 성도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하나님의 영이 사람 안에 계시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살고 싶어지고, 말씀을 따라가고 싶어지며,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반대로 세상의 영이 강하게 역사하면 사람은 세상에서의 성공, 명예, 자기 욕망을 중심으로 살아가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 목사는 성도들이 자신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고 있는지, 세상의 것을 향하고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어두운 영을 믿음과 기도로 물리쳐야”
이신웅 목사는 영적 싸움의 현실도 언급했다.
그는 예수 믿는 사람이라도 죄의 유혹에 넘어질 수 있고, 사탄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런 일 때문에 정죄하거나 부끄러워하기보다,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변화산 아래에서 제자들이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지 못했던 사건을 언급하며, 예수님께서 믿음 없음을 책망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이 사건을 통해 어두운 영을 물리치는 데 믿음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또한 고린도후서 4장 4절을 언급하며,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이 세상의 신”이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복음의 빛이 들어가지 못하게 막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므로 전도할 때에도 말씀의 원리에 근거하여 기도해야 하며, 복음을 가로막는 어두운 영적 방해를 기도로 물리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
이신웅 목사는 마태복음 12장 28절과 로마서 14장 17절을 연결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삶을 설명했다.
그는 하나님의 나라는 단순히 죽은 후 가는 장소만이 아니라,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통치와 다스림을 경험하는 삶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 안에서 깨끗하게 되고, 주님을 닮아가며, 말씀에 순종하고 싶은 삶을 살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강조했다. 평강은 부족한 것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희락은 예수님으로 인해 누리는 깊은 기쁨과 감격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수 믿는 사람이 늘 불평과 원망, 짜증 속에 살아서는 안 된다며, 예수님 안에서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방언 기도의 유익도 강조
이신웅 목사는 마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 가운데 “새 방언”을 언급하며, 방언 기도의 유익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방언을 기도에 대한 은사라고 설명하며, 사도행전 6장에서 사도들이 “기도와 말씀”에 전무하겠다고 한 것을 언급했다. 그는 초대교회의 기도가 단순한 일반 기도에 그치지 않고 성령 안에서 드리는 깊은 기도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린도전서 14장 4절을 인용하며, 방언은 자기 자신에게 덕을 세우는 기도라고 말했다. 그는 방언 기도를 통해 쓰러진 영혼이 다시 세워지고, 성도의 영이 강건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자신이 방언을 받기 위해 오랫동안 사모하며 기도했던 경험도 소개했다. 그는 방언을 받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은사를 쉽게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말하며, 성도들이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고 기도하기를 권면했다.
“기도는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낸다”
이신웅 목사는 설교를 마무리하며 기도의 능력을 다시 강조했다.
그는 “기도는 참 대단한 놀라운 일들을 이루어내는 것”이라고 말하며, 성도들이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와 간구로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길을 보여 주시고, 감동을 주시며, 필요할 때는 성령께서 친히 이끌어 주신다고 전했다.
이날 설교는 성도들이 염려를 붙들고 사는 삶에서 벗어나, 기도와 간구, 감사와 성령의 능력 안에서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맡기는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로 모아졌다.
고한승 목사, 결단의 시간 인도
설교 후 결단의 시간은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전 회장 고한승 목사(더바인교회)가 인도했다.
고 목사는 이날 기도에 대한 말씀을 통해 참석자들이 다시 한번 기도의 능력을 확인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는 집중하여 기도하고, 감사함으로 기도하며, 불평과 답답함이 풀어지는 은혜를 경험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또한 성령과 함께 기도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 안에서 어둠의 영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은혜가 강물처럼 흘러넘치는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유재도 목사 봉헌 기도
봉헌 기도는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전 회장 유재도 목사가 맡았다.
유 목사는 하나님께서 호산나 전도 대회를 허락하시고, 둘째 날 집회 가운데 기도와 간구에 대한 말씀을 듣게 하심에 감사했다. 그는 참석자들이 이날 받은 말씀을 잘 간직하고, 날마다 여러 기도 제목 가운데 가장 중요한 제목을 붙들고 깊이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또한 드려진 예물이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 선한 사역을 위해 사용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으며, 남은 집회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계속 역사해 주시기를 구했다.
뉴저지 사모합창단·뉴저지 여성목사합창단 봉헌 찬양
봉헌 찬양은 뉴저지 사모합창단과 뉴저지 여성목사합창단이 맡았다.
뉴저지 사모합창단은 “주 예수 나의 산 소망”을 찬양했고, 뉴저지 여성목사합창단은 “하늘 영광 내 맘에 임했네”를 찬양했다. 두 합창단의 찬양은 봉헌의 시간을 은혜롭게 이끌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와 헌신의 마음을 더했다.

김상호 총영사, 한인교회 공동체에 감사와 격려 전해
이날 집회에는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 김상호 총영사도 참석해 인사했다.
김 총영사는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와 지도자들, 성도들과 동포들에게 호산나 전도 대회 개최를 축하한다고 전했다. 그는 전날이 9·11 참사 25주년이었다고 언급하며, 희생자들과 한인 희생자 21명을 기억하는 일의 중요성을 말했다.
김 총영사는 한인 이민의 역사가 교회와 늘 함께해 왔다고 강조했다. 낯선 언어와 문화 속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어야 했던 이민자들에게 교회는 단순한 신앙 공동체를 넘어 서로의 눈물을 닦아 주고 기쁨을 나누는 따뜻한 안식처이자 든든한 디딤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도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델라웨어, 펜실베이니아 지역의 재외동포를 섬기고 소통하며, 동포 사회의 통합과 안전, 차세대의 미래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퉁이 돌이 되어 서로 다른 지체들을 하나로 연결하셨듯이, 총영사관도 동포 사회를 잇는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최재형 목사 광고, 남은 집회와 목회자 세미나 안내
광고는 최재형 목사가 맡았다.
최 목사는 둘째 날 집회를 섬긴 강사와 순서 담당자, 하베스트교회 담임 정선약 목사와 당회원, 교회 관계자들, 그리고 광고와 후원으로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집회 후 참석자들에게 준비된 선물을 받아 가도록 안내하며, 마지막 날 집회에는 혼자 오지 말고 한 사람씩 더 데리고 와서 자리가 가득 채워지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9월 14일(월) 오전 10시에 목회자 세미나가 진행됨을 알리고,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가 9월 28일 오후 5시 축복의 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찬송과 축도로 둘째 날 집회 마무리
광고 후 참석자들은 다 함께 찬송가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를 불렀다.
축도는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전 회장 김정문 목사(성은장로교회 원로)가 맡았다. 김 목사의 축도로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집회는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기도와 간구로 다시 서는 뉴저지 교회
2026 호산나 전도 대회 둘째 날 집회는 기도의 본질과 능력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이신웅 목사는 성도들이 염려 속에 머물지 말고, 하나님과의 교제인 기도와 한 가지 제목을 붙드는 간절한 간구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뢸 때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신다고 전했다.
둘째 날 집회는 찬양과 기도, 말씀과 결단, 봉헌과 격려의 순서를 통해 뉴저지 교회와 성도들이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고, 복음의 능력 안에서 영적 회복을 경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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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