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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과테말라 천국복음 세미나, San Andres Semetabaj 지역서 개회 예배와 성찬식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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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과테말라 천국복음 세미나, San Andres Semetabaj 지역서 개회 예배와 성찬식으로 시작


2026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천국복음 세미나 San Andres Semetabaj 지역 일정이 8월 10일(월) 오후 7시 30분, Casa de Luz Semetabaj 교회에서 개회 예배 및 성찬식으로 시작됐다. 이번 지역 세미나는 Peten 지역 세미나를 마친 뒤 Guatemala City로 이동한 양경욱 목사와 황용석 목사에, 뉴저지에서 도착한 정완기 목사, 이윤석 목사, 김동욱 목사, 지승영 장로, 김기 권사 등이 합류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선교팀은 San Andres Semetabaj 지역에서 나흘 동안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천국복음 세미나를 이어가게 된다. 개회 예배는 양경욱 목사가 인도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총회장 정완기 목사가 개회사를 통해 현지 목회자 교육을 통한 자국민 복음화의 선교 방향을 강조했다. 이어 이윤석 목사는 디모데후서 2장 2절을 본문으로 “설교자의 자세”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목회자와 설교자가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전하고 맡겨진 직무를 끝까지 감당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 목사는 설교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히 선포하고, 가르치기를 멈추지 않으며, 바른 교리 위에서 책망과 경책과 권면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배 후에는 이윤석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그리스도와의 연합, 새 언약, 은혜의 교통, 주님의 재림을 기억하며 San Andres Semetabaj 지역 세미나 일정을 시작했다.


“8월 10일 Casa de Luz Semetabaj 교회서 개막… Peten 이어 두 번째 지역 일정”

“정완기 목사, 현지 목회자 교육 통한 자국민 복음화 강조”

“이윤석 목사 ‘설교자의 자세’ 설교… 성찬 통해 그리스도와의 연합 되새겨”


2026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대상 천국복음 세미나 San Andres Semetabaj 지역 일정이 개회 예배 및 성찬식으로 막을 올렸다.


이번 세미나는 8월 10일(월) 오후 7시 30분, 과테말라 San Andres Semetabaj 지역의 Casa de Luz Semetabaj 교회(담임 Rev. Gustavo Carvajal)에서 시작됐다. Peten 지역 세미나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일정은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들에게 천국복음의 성경적 의미와 목회적 적용을 전하기 위한 두 번째 지역 세미나다.


Peten 지역 세미나 이어 San Andres Semetabaj 일정 시작


Peten 지역 세미나를 마친 양경욱 목사와 황용석 목사는 Guatemala City로 이동했다. 여기에 8월 9일(주일) 오후 뉴저지를 출발해 Guatemala City에 도착한 정완기 목사, 이윤석 목사, 김동욱 목사(복음뉴스 발행인), 지승영 장로, 김기 권사 등이 합류했다.


이로써 하나의 선교팀이 구성됐고, 팀은 San Andres Semetabaj 지역에서 나흘 동안 진행될 천국복음 세미나 일정을 시작했다. Peten 지역에서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강의와 수료식에 이어, 이번 San Andres Semetabaj 지역 세미나는 과테말라 현지 목회자 훈련 사역을 계속 확장해 가는 일정으로 마련됐다.


이번 개회 예배 및 성찬식은 단순한 시작 예배가 아니라, 선교팀과 현지 목회자들이 말씀과 성찬 앞에서 한 마음으로 서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세미나 일정을 맡기고, 앞으로 이어질 강의와 훈련이 현지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복음의 능력으로 역사하기를 기대했다.


양경욱 목사 인도로 드린 개회 예배


개회 예배는 양경욱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양 목사는 예배의 시작을 인도하며 하나님께서 이 자리에 함께하시고, 참석자들이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모든 순서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임하기를 구했다.


양 목사의 인도 아래 드려진 개회 예배는 San Andres Semetabaj 지역 세미나의 방향을 분명히 하는 시간이었다. 현지 목회자들이 단순히 강의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받고, 복음의 사명을 새롭게 확인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정완기 목사 “현지 목회자를 세워 자국민에게 복음 전하게 해야”


개회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총회 총회장 정완기 목사가 전했다.


정 목사는 참석한 현지 목회자들을 환영하며, 자신이 이 자리에 서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강유남 목사의 부탁을 받고 총회장으로서 참석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강유남 목사가 강조해 온 선교 방향도 소개했다. 선교지에 외부 선교사가 직접 들어가 모든 것을 감당하려 할 때 언어와 문화의 장벽 때문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지에 있는 사람들을 신학적으로 훈련하고, 그들을 목회자와 복음 전도자로 세워, 그들로 하여금 자기 민족과 자기 언어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이번 세미나가 참석자들의 일생에 귀한 시간이 되기를 축복했다. 그는 현지 목회자들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천국복음의 깊이를 배우고, 자기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히 전하는 복음의 일꾼으로 세워지기를 바랐다.


이윤석 목사, “설교자의 자세” 설교


이날 설교는 이윤석 목사가 맡았다. 이 목사는 디모데후서 2장 2절을 본문으로 “설교자의 자세”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설교자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자세는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전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제3자가 아니라, 설교자 앞에 계시며 설교자의 말과 행동과 생각을 살피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그는 목회자와 설교자가 강단에 설 때만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집에 있을 때도, 길을 걸을 때도, 사역 현장에 있을 때도, 목회자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사람을 의식하기 전에 하나님을 의식해야 하며, 사람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시선을 먼저 두려워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이 정신을 종교개혁 전통의 “하나님 앞에서”라는 신앙 자세와 연결했다. 설교자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사람이며, 그 의식이 흔들릴 때 설교와 목회도 쉽게 사람 중심으로 흐를 수 있다고 경계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담대히 선포하라”


이윤석 목사는 설교자의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설교자가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설교자의 말과 사역, 목회와 가르침은 결국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복음의 핵심을 선포하는 데 집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목사는 현지 목회자들에게 교회 안에서나 밖에서나, 길거리에서나 삶의 모든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할 담대함을 가져야 한다고 권면했다. 복음 선포는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목회자에게 맡기신 명령이며 사명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설교자는 논리적 설명 이전에 복음의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복음은 사람의 기분을 맞추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때로는 부담스럽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분명히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르치기를 멈추지 말라


이 목사는 설교자와 목회자가 반드시 붙들어야 할 또 하나의 명령으로 “가르치라”는 사명을 제시했다.


그는 주님께서 이 땅을 떠나시며 제자들에게 주신 가장 위대한 명령 가운데 하나가 가르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목회자는 단순히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반복하는 사람이 아니라, 계속 배우고, 더 깊이 알고, 그것을 다시 성도들에게 가르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목사는 현지 목회자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이 자리에 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 참석은 단순한 개인적 배움이 아니라, 각자의 교회와 지역으로 돌아가 다시 가르치기 위한 준비라는 뜻이다.


그는 목회자가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알아야 하고, 다음 주에는 더 깊이 알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계속 배우지 않으면 바르게 가르칠 수 없고, 바르게 가르치지 않으면 교회가 복음 위에 든든히 설 수 없기 때문이다.


책망과 경책, 권면의 사명


이윤석 목사는 바른 설교에는 책망과 경책, 권면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바른 교리와 개혁주의 교리를 배우기 싫어하고, 자기 욕심을 채워 주는 말이나 귀를 즐겁게 하는 말을 좋아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설교자는 사람들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좋은 말만 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설교자가 잘못된 것을 고치고, 이단과 건전하지 못한 가르침을 분별하며, 성경적 진리 위에서 바르게 책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사람을 정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교회를 바르게 세우기 위한 사명이다.


또한 그는 권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책망만 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추어 복음을 설득하고, 그들이 복음 안으로 들어오도록 인내하며 권면해야 한다는 것이다. 설교자는 진리를 선포하되, 사랑과 오래 참음으로 사람을 세우는 목회적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직무를 다하라”


이 목사는 디모데후서의 바울의 권면을 통해 목회자가 맡겨진 직무를 끝까지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모든 일에 신중하며,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직무를 다하라”는 말씀의 흐름을 설명했다. 직무를 다한다는 것은 목회자와 설교자로서 맡겨진 사명을 완전하게 감당하는 것을 뜻한다.


이 목사는 바울이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후배 사역자에게 가장 중요한 권면을 남겼다고 설명했다. 바울은 자신의 생애가 전제와 같이 부어지고 있음을 알면서도,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고 고백했다. 이 목사는 이 고백이 오늘의 목회자와 설교자에게도 동일하게 요구되는 자세라고 말했다.


군인, 경기자, 청지기의 자세


이윤석 목사는 목회자의 삶을 세 가지 이미지로 설명했다. 군인, 경기자, 청지기이다.


먼저 목회자는 군인과 같다고 했다. 군인은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 사람이다. 마찬가지로 목회자는 주인의 명령에 집중하고, 듣고, 순종해야 하는 사명자다. 목회는 자신의 뜻을 관철하는 일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을 따라 사는 일이다.


둘째, 목회자는 경기자와 같다고 했다. 경기자는 상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간다. 목회자도 부르심의 길 위에서 최선을 다해 달려가야 한다. 쉽게 포기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향해 끝까지 달려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셋째, 목회자는 청지기와 같다고 했다. 청지기는 자신의 것이 아니라 주인의 것을 맡아 관리하는 사람이다. 목회자는 교회를 자기 소유처럼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과 양떼를 충성스럽게 섬겨야 한다.


이 목사는 목회자가 이 세 가지 정체성을 기억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나는 군인이다, 나는 경기자다, 나는 청지기다”라는 의식이 있을 때, 설교자와 목회자는 자기 사명을 바르게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하늘의 면류관을 바라보라


이윤석 목사는 목회와 설교의 마지막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강조했다. 설교자는 자기 이름을 드러내기 위해 서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서는 사람이다.


그는 목회자와 설교자가 하나님 앞에 설 때 “잘했다”는 칭찬을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바울처럼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는 고백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목사는 참석자들이 하늘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고 칭찬받는 목회자와 설교자가 되기를 축복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서 받은 말씀을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순종하고 적용하여 많은 열매를 맺기를 기도했다.


이윤석 목사 집례로 성찬식 진행


설교 후에는 이윤석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진행됐다.


이 목사는 성찬의 의미를 설명하며, 하나님께서 말씀과 기도와 성찬을 통해 은혜를 주신다고 강조했다. 성찬은 단순한 형식이나 의식이 아니라, 말씀과 성령의 역사 가운데 그리스도의 은혜를 누리는 거룩한 자리라는 것이다.


그는 성찬을 물질적인 변화로만 이해하는 태도를 경계했다. 떡과 잔 자체가 물리적으로 예수님의 몸과 피로 변한다는 식의 이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경이 성찬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바르게 아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목사는 성찬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성찬을 위한 말씀이라고 말했다. 성도는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의 감동으로 듣고, 떡과 잔을 받을 때 예수님의 몸과 피를 기억하며 참여해야 한다. 그 순간 중요한 것은 성령께서 영적으로 임재하셔서 은혜를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는 믿음이라고 전했다.


성찬에서 기억해야 할 다섯 가지


이윤석 목사는 성찬에 참여할 때 성도들이 기억해야 할 다섯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성도는 그리스도와 신비적으로 연합된 사람들이다. 성도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난 사람들이다. 성찬은 이 연합을 기억하고 고백하는 자리다.


둘째, 성찬은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잔치에 참여하는 것이다. 성도는 성찬에 참여할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앞에 감사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셋째, 성찬은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는 자리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을 기억하고, 그 언약 안에서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다시 붙드는 시간이다.


넷째, 성찬은 은혜의 교통이다. 성찬을 통해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공동체임을 확인한다.


다섯째, 성찬은 성도를 성숙하게 하고 오래 참고 견디게 하며,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게 하는 은혜의 자리다. 이 목사는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는 주님의 명령과, 주님이 오실 때까지 그 죽으심과 부활과 다시 오심을 전해야 한다는 성찬의 의미를 강조했다.


거룩한 성찬, 회개와 준비로 참여해야


이윤석 목사는 성찬이 매우 거룩한 것이므로 조심스럽게 참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았거나, 아직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성찬에 가볍게 참여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성찬은 은혜의 자리이지만 동시에 자신을 살피고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이 목사는 사도 바울 시대에도 성찬에 합당하지 않게 참여한 문제가 있었음을 상기시키며, 성찬을 받을 때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 새 언약의 은혜, 주님의 다시 오심을 깊이 기억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천국복음 세미나의 방향을 세운 첫 시간


San Andres Semetabaj 지역 세미나의 개회 예배와 성찬식은 앞으로 이어질 세미나의 방향을 분명히 하는 시간이었다.


정완기 목사는 현지 목회자를 세워 자국민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는 선교의 방향을 강조했고, 이윤석 목사는 설교자와 목회자가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며, 책망하고, 권면하며, 맡겨진 직무를 끝까지 감당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성찬식은 참석자들이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새 언약의 은혜를 다시 붙들게 했다. 현지 목회자들은 말씀과 성찬 앞에서 자신들의 사명을 새롭게 확인하며, San Andres Semetabaj 지역에서 이어질 천국복음 세미나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세미나가 현지 목회자들을 천국복음으로 무장시키고, 그들로 하여금 자기 언어와 문화 속에서 자국민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하는 귀한 훈련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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