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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배] 암몬 에돔 다메섹 게달 하솔 엘람에 대한 심판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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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암몬 에돔 다메섹 게달 하솔 엘람에 대한 심판 선고

본문: 예레미야 49장 1-39절

설교: 김순배 목사(하나님이꿈꾸는교회)



암몬, 에돔, 다메섹, 게달과 하솔, 엘람에 대한 하나님의 신탁입니다.


먼저 암몸에 대한 심판을 선고하십니다.


암몬은 롯의 후손들이 세운 나라입니다.

롯이 자신의 둘째 딸과 동침하여 낳은 아들 벤암미가 시조입니다.

요단 동편 모압 바로 위 북쪽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원래 북 이스라엘 백성 중 갓 지파가 살고 있었는데 BC 733년경 앗수르에 의해 강제 이주 당하자 암몬이 그 지역을 점령한 것입니다.

농업에 종사했고 말곰을 섬겼습니다.


이스라엘과는 애초부터 적대적인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 할 때에 혈연 관계인 에돔 암몬 모압은 정복하지 않고 평화롭게 지나갔으나 이들은 이스라엘이 어려움을 겪을 때 오히려 적들의 편에 서서 이스라엘을 괴롭혔습니다.

BC 597년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침략했을 때 바벨론 군대를 도왔습니다.

그후 BC 586년 바벨론이 유다를 멸망시키고 유대인 총독 그다랴를 세웠을 때 유다 왕족인 이스마엘을 보호해 주면서 그다랴 총독을 죽이는 일을 도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암몬이 당신의 백성 갓 지파의 땅을 점령하고 그 성읍에 거한 것을 지적하시며 심판을 선포하십니다.

(렘49:1) 암몬 자손에 대한 말씀이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이 자식이 없느냐 상속자가 없느냐 말감이 갓을 점령하며 그 백성이 그 성읍들에 사는 것은 어찌 됨이냐

(렘49: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므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전쟁 소리로 암몬 자손의 랍바에 들리게 할 것이라 랍바는 폐허더미 언덕이 되겠고 그 마을들은 불에 탈 것이며 그때에 이스라엘은 자기를 점령하였던 자를 점령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랍바는 암몬의 수도입니다.

오늘날 요르단의 수도 암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헤스본과 아이가 황폐해지고 말감과 그 제사장들과 방백들이 다 포로가 될 것 이라고 하십니다.

(렘49:3) 헤스본아 슬피 울지어다 아이가 황폐하였도다 너희 랍바의 딸들아 부르짖을지어다 굵은 베를 감고 애통하며 울타리 가운데에서 허둥지둥할지어다 말감과 그 제사장들과 그 고관 들이 다 사로잡혀 가리로다

헤스본은 아모리 왕 시혼의 지배 하에 있다가 후에 모압의 지배 하에 들어가기도 했던 성읍입니다.


말감은 암몬이 섬겼던 신입니다.

몰렉 몰록 밀곰 밀감 등이 모두 말감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말감 숭배 의식은 인신 제사로 유명합니다.


암몬은 천연의 요새라 할 만큼 군사적으로 유리한 지리적인 환경을 자랑하지만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그런 것들은 무용지물입니다.

(렘49:4) 패역한 딸아 어찌하여 골짜기 곧 네 흐르는 골짜기를 자랑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재물을 의뢰하여 말하기를 누가 내게 대적하여 오리요 하느냐

(렘49:5)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두려움을 네 사방에서 네게 오게 하리니 너희 각 사람이 앞으로 쫓겨 나갈 것이요 도망하는 자들을 모을 자가 없으리라

암몬 땅은 동쪽으로는 아라비아 사막을 접하고 있고, 북쪽으로는 압복 강을 국경으로 하고 있어 천연의 요새였습니다.

그럴지라도 그들은 쫒겨 도망치기에 급급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애굽 모압과 마찬가지로 후에 회복을 악속하십니다. 

(렘49:6) 그러나 그 후에 내가 암몬 자손의 포로를 돌아가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후’는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후를 말합니다.


이방 민족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이같은 회복의 약속은 선민 의식에 사로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해하기 힘든 말씀이었을 것입니다.


에돔에 대한 하나님의 신탁입니다.


에돔은 야곱의 형 에서의 후손들이 세운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과는 형제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BC 589년과 BC 587년 바벨론이 유다를 침략했을 때 이들은 바벨론을 도와 유다를 공격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에돔에게 심판을 선포하십니다.

(렘49:7) 에돔에 대한 말씀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데만에 다시는 지혜 가 없게 되었느냐 명철한 자에게 책략이 끊어졌느냐 그들의 지혜가 없어졌느냐

(렘49:8) 드단 주민아 돌이켜 도망할지어다 깊은 곳에 숨을지어다 내가 에서의 재난을 그에게 닥치게 하여 그를 벌할 때가 이르게 하리로다

데만은 에돔 북부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데만에는 에돔 족속 가운데 지혜자가 많이 살고 있었으며 그로 인해 교만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지헤와 명철도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는 무용지물입니다.


드단 주민은 아브라함과 첩 그두라 사이에서 낳은 아들 드단의 후손들로 상당 수는 에돔 족속에 동화되어 그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애돔 남부 지역에 살면서 상업에 종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돔을 철처히 멸망시킬 것이라고 하십니다.

(렘49:9) 포도를 거두는 자들이 네게 이르면 약간의 열매도 남기지 아니하겠고 밤에 도둑이 오면 그 욕심이 차기까지 멸하느니라

(렘49:10) 그러나 내가 에서의 옷을 벗겨 그 숨은 곳이 드러나게 하였나니 그가 그 몸을 숨길 수 없을 것이라 그 자손과 형제와 이웃이 멸망하였은즉 그가 없어졌느니라


그러나 그 와중에서도 고아들을 살리겠다고 하십니다.

(렘49:11) 네 고아들을 버려도 내가 그들을 살리리라 네 과부들은 나를 의지할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택한 백성인 이스라엘도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피하지 못했거늘 어찌 이방 족속인 에돔이 자신들이 지은 죄악에 대한 심판을 피할 수가 있겠는가 반문하시며, 그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아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렘49: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술잔을 마시는 습관이 없는 자도 반드시 마시겠거든 네가 형벌을 온전히 면하겠느냐 면하지 못하리니 너는 반드시 마시리라

(렘49:1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노니 보스라가 놀램과 치욕거리와 황폐함과 저줏거리가 될 것이요 그 모든 성읍이 영원히 황폐하리라 하시니라

보스라는 예레미야 당시 에돔의 수도로 삼면이 가파른 암석으로 된 계곡인지라 어떤 외세의 침략에도 끄덕없는 견고한 요새였습니다.


그럴지라도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는 무용지물입니다.

여러 나라들이 연합하여 그들을 칠 것이고, 그들은 멸망당할 것입니다.

(렘49:14) 내가 여호와에게서부터 오는 소식을 들었노라 사절을 여러 나라 가운데 보내어 이르시되 너희는 모여와서 그를 치며 일어나서 싸우라

(렘49:15) 보라 내가 너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작아지게 하였고 사람들 가운데에서 멸시를 받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 에서를 미워하고 야곱을 사랑하셨던 사실이 상기됩니다.


그들이 천연 요새에 살고 있어 교만하게 굴지만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그런 것들이 그들을 구원해 주지 못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렘49:16) 바위 틈에 살며 산꼭대기를 점령한 자여 스스로 두려운 자인 줄로 여김과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네가 독수리 같이 보금자리를 높은 데에 지었을지라도 내가 그리로부터 너를 끌어내리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에돔을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성읍들 같이 철저히 멸망시킬 것이라고 하십니다.

(렘49: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성읍들이 멸망한 것 같이 거기에 사는 사람이 없으며 그 가운데에 머물러 살 사람이 아무도 없으리라


에돔이 하나님 당신의 계획에 따라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렘49:19) 보라 사자가 요단 강의 깊은 숲에서 나타나듯이 그가 와서 견고한 처소를 칠 것이라 내가 즉시 그들을 거기에서 쫓아내고 택한 자를 내가 그 위에 세우리니 나와 같은 자 누구며 나와 더불어 다툴 자 누구며 내 앞에 설 목자가 누구냐

(렘49:20) 그런즉 에돔에 대한 여호와의 의도와 데만 주민에 대하여 결심하신 여호와의 계획을 들으라 양 떼의 어린 것들을 그들이 반드시 끌고 다니며 괴롭히고 그 처소로 황폐하게 하지 않으랴(렘49:21) 그들이 넘어지는 소리에 땅이 진동하며 그가 부르짖는 소리는 홍해에 들리리라

에돔에서 홍해까지는 200km가 넘는 거리입니다.

그러므로 부르짖는 소리가 홍해에까지 들린다는 것은 에돔의 멸망이 국제 사회에 커다란 충격과 파장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독수리에 비유하십니다.

(렘49:22) 보라 원수가 독수리 같이 날아와서 그의 날개를 보스라 위에 펴는 그 날에 에돔 용사의 마음이 진통하는 여인 같이 되리라 하시니라

에돔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BC 600여년경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했습니다.


그런데 블레셋과 마찬가지로 에돔에게는 회복의 약속을 주시지 않습니다.


다메섹(아람 지금의 시리아의 수도)에 대한 하나님의 신탁입니다.


다메섹은 아람 왕국의 수도로 여기서는 아람 영토 전체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다메섹은 교통의 중심지이자 군사적 상업적 요충지였습니다.

다메섹은 통일 왕국 시대부터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경쟁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유다 침략을 위해 북 이스라엘과 동맹을 맺기도 했으며, BC 597년 바벨론이 유다를 공격할 때 바벨론과 함께 유다를 공격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다메섹에게 심판을 선고하십니다.

(렘49:23) 다메섹에 대한 말씀이라 하맛과 아르밧이 수치를 당하리니 이는 흉한 소문을 듣고 낙담함이니라 바닷가에서 비틀거리며 평안이 없도다

(렘49:24) 다메섹이 피곤하여 몸을 돌이켜 달아나려 하니 떨림이 그를 움켜잡고 해산하는 여인 같이 고통과 슬픔이 그를 사로잡았도다

(렘49:25) 어찌하여 찬송의 성읍, 나의 즐거운 성읍이 버린 것이 되었느냐

(렘49:26)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런즉 그 날에 그의 장정들은 그 거리에 엎드러지겠고 모든 군사는 멸절될 것이며

(렘49:27) 내가 다메섹의 성벽에 불을 지르리니 벤하닷의 궁전이 불타리라

하맛과 아르밧은 다메섹과 함께 아람의 주요 성읍들입니다.

‘찬송의 성읍, 나의 즐거운 성읍’이란 광대한 국토와 경제적인 풍요로 인해 흥청대고 쾌락에 탐닉하던 성읍들을 풍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언대로 다메섹은 BC 605년경 바벨론에게 멸망했습니다.


다메섹에게도 블레셋 에돔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회복의 약속은 없습니다.


게달과 하솔(아라비아)에 대한 하나님의 신탁입니다.


게달은 다메섹 남동쪽 아라비아 사막에 거주했던 이스마엘 후손들입니다.

대규모로 양을 치고 인접한 항구 도시인 두로 시돈과 교역을 하여 큰 부를 축적하였습니다.

또한 활에 능한 자들이 많아 작은 부족임에도 큰 영향력을 떨쳤습니다.


하솔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게달과 하솔에게 심판을 선고하십니다.

게달과 하솔을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을 사용하여 심판하겠다고 하십니다.

(렘49:28)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공격을 받은 게달과 하솔 나라들에 대한 말씀이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일어나 게달로 올라가서 동방 자손들을 황폐하게 하라

(렘49:29) 너희는 그들의 장막과 양 떼를 빼앗으며 휘장과 모든 기구와 낙타를 빼앗아다가 소유로 삼고 그들을 향하여 외치기를 두려움이 사방에 있다 할지니라

이들은 넓은 아라비아 사막에 거주하였던 터라 외부 침입자들의 공격에 쉽게 방어를 할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미 그들을 심판하기로 작정하셨기에 하솔 백성들은 바벨론으로부터 침략을 받고 모든 것들을 탈취당하고 추방당하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렘49:3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솔 주민아 도망하라 멀리 가서 깊은 곳에 살라 이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너를 칠 모략과 너를 칠 계책을 세웠음이라

(렘49: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는 일어나 고요하고도 평안히 사는 백성 곧 성문이나 문빗장이 없이 홀로 사는 국민을 치라

(렘49:32) 그들의 낙타들은 노략물이 되겠고 그들의 많은 가축은 탈취를 당할 것이라 내가 그 살쩍을 깎는 자들을 사면에 흩고 그 재난을 여러 곳에서 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솔은 하나님의 예언대로 BC 598년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의 침략으로 멸망되었습니다

(렘49:33) 하솔은 큰 뱀의 거처가 되어 영원히 황폐하리니 거기 사는 사람이나 그 가운데에 머물러 사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되리라 하시니라


게달과 하솔에게도 하나님의 회복 약속은 없습니다.


엘람에 대한 하나님의 신탁입니다.


엘람은 바벨론 동부 산악 지대에 위치한 고대 왕국이었습니다.

그러나 BC 640년경 앗수르에 의해 정복을 당한 후 약소국으로 전락했으며, 그후 메대 바사에 병합되었습니다.

바산이 수도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림에게도 심판을 선고하십니다.

(렘49:34) 유다 왕 시드기야가 즉위한 지 오래지 아니하여서 엘람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렘49:35)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엘람의 힘의 으뜸가는 활을 꺾을 것이요

(렘49:36) 하늘의 사방에서부터 사방 바람을 엘람에 오게 하여 그들을 사방으로 흩으리니 엘람에서 쫓겨난 자가 가지 않는 나라가 없으리라

(렘49:3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엘람으로 그의 원수의 앞, 그의 생명을 노리는 자의 앞에서 놀라게 할 것이며 내가 재앙 곧 나의 진노를 그들 위에 내릴 것이며 내가 또 그 뒤로 칼을 보내어 그들을 멸망시키리라

(렘49:38) 내가 나의 보좌를 엘람에 주고 왕과 고관들을 그 곳에서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 라

엘람에는 활을 잘 쏘는 궁수들이 있었습니다.

그럴지라도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는 소용없습니다.

‘하늘의 사방에서부터 사방 바람을 오게 한다’는 것은 심판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올 것임을 뜻합니다.

‘내가 나의 보좌를 엘람에 주고’는 엘람의 정복자가 하나님이심을 시사합니다.


그러나 애굽 모압 암몬과 같이 엘림에게는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렘49:39) 그러나 말일에 이르러 내가 엘람의 포로를 돌아가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이 꿈꾸는 교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당신께 범죄한 이방 나라들에게 심판을 선포하시지만, 그중에서도 택한 백성 들에게는 마지막 때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의 예언 중 심판에 관한 말씀은 그들이 모두 멸망함으로 성취되었고, 마지막 때 회복에 관한 약속 말씀만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이후로 예전엔 언감생심 꿈도 꾸지 못했던 이방인의 구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일은 더욱 속도를 내어 진행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몇 년이 될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시기 전까지 우리는 전례없는 부흥을 보게 될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당신이 택한 모든 백성을 구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엄청난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꽉 잡으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회복의 약속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여야 구원 받습니다.



하나님이꿈꾸는교회

Church of Godly Dreams

1323 Highway 34

Aberdeen, NJ 07747

732-688-0558

www.cgdreams.org

주일 예배: 오전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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