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배]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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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본문: 마태복음 2장 1-23절
설교: 김순배 목사(하나님이꿈꾸는교회)
마태는 구약을 익히 잘 알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예수가 하나님이 보내주시기로 약속한 메시야 임을 증거하기 위해 구약을 인용하여 1장에서 예수가 다윗의 후손으로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구원자 곧 메시야라는 사실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 본장에서도 구약을 인용하여 예수가 유대인의 왕으로, 또 온 세상의 왕으로 오신 메시야라는 사실을 설명합니다.
별을 통해 유대인의 왕의 탄생을 알고 경배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찾아온 동방 박사들, 유대인의 왕이 탄생했다는 박사들의 말을 들은 헤롯 왕의 난폭한 반응, 헤롯의 핍박으로 인한 예수님의 애굽으로의 피신과 헤롯 왕 사후에 나사렛으로 돌아오게 된 일 등을 통해 예수님이 메시야심을 증거합니다.
본문을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유대 헤롯 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헤롯 왕은 본래 유대 가문 출신이 아닌, 에서의 후손 에돔 이두메 사람이었으나, 그럼에도 탁월한 정치력을 발휘하여 로마 황제에 의해 유대 본분 왕으로 임명된 자였습니다.
그런만큼 그는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백성들로부터 과중한 세금을 거두어 로마에 바쳤으며, 각종 건축 사역에 백성들을 동원하였습니다.
동시에 유대 백성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유대교로 개종을 했으며 예루살렘 성전을 솔로몬 성전에 바금가는 성전(제 3성전)으로 화려하게 재건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의 지지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는 본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이었기에 아론의 혈통에서 세워야만 하는 대제사장을 말씀을 무시하고 자신이 원하는 사람으로 세웠고, 로마 황제를 위한 신전을 짓기도 했습니다.
이같이 영적으로 어둡고 타락한 헤롯의 시대에 어두움을 깨고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나셨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했던 유대인들은 그가 메시야심을 깨닫지 못했고, 오히려 이방인인 동방 박사들이 유대인의 왕이 나신 것을 알고 경배하고자 예루살렘에 옵니다.
그들은, 메시야에 대한 구약의 예언에 대해 깊이 알고 있었던 점으로 미루어 보아 유대인들이 포로로 잡혀가 운집해 살았던 바벨론에서 온 천문학과 점성학에 해박한 지식을 소유한 존귀한 자들로 추측이 됩니다.
동방 박사들은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난 아기의 별을 보고 그를 경배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합니다.
하나님께서 별로 메시야의 탄생을 세상에 알리신 것입니다.
(마2: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마2: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마태는 예수께서 나신 때와 장소를 밝히고 있습니다.
헤롯 왕 때 유다 베들레헴에서 나셨다고 힙니다.
베들레헴은 예루살렘 남방 8km 지점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메시야가 탄생할 곳으로 예언된 장소이자 유대의 실질적인 건국을 이룬 다윗 왕의 고향입니다.
(미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삼상 16: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뿔에 기름을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의 아들 중에서 한 왕을 보았느니라 하시는지라
베들레헴은 떡집이라는 뜻으로 그 지역이 비옥해 곡식과 과일이 풍성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인데, 바로 그곳에서 온 인류에게 풍족한 생명의 양식을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나신 것입니다.
동방 박사들은 예루살렘에 와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를 찾습니다.
당시 이방인들 사이에서는 메시야를 ‘유대인의 왕’이라고 이해하고 지칭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벨론의 유대 침략으로 세계 각처로 흩어진 유대인들에 의해 유대에서 나시는 메시야가 유대를 구하고 온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라는 말을 전해 들었기 때문입니다.
동방 박사들은 별을 보고 유대인의 왕이 나셨음을 확신했으며, 유대인들이 당연히 그 사실을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에 예루살렘에 와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유대인들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동방 박사들이 유대인의 왕이 나심을 알고 경배하러 온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 소식을 들은 유대 안에서는 한바탕 소동이 일어납니다.
(마2:3)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유대인의 왕’의 탄생 소식은 권력욕에 불타던 헤롯 왕에게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메시야의 오심을 갈망하기는 했어도 마음으로부터 준비하지 못했던 백성들에게도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헤롯 왕은 그리스도를 찾느라 혈안이 됩니다.
(마2: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물으니
(마2:5)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마2: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헤롯 왕이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에게 그리스도가 탄생할 곳을 묻자 그들은 메시야의 탄생지로 미가서 5장 2절에 기록된 베들레헴을 지목합니다.
(미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헤롯 왕은 동방 박사들에게 은밀히 별이 나타난 때를 물은 후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냅니다.
(마2:7)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마2:8)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헤롯이 동방 박사들에게 별이 나타난 때를 물은 것은 그리스도의 탄생 시점을 알아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그 나이 또래의 사내 아이들을 살해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헤롯은 자신의 음모를 감추고 동방 박사들에게 아이를 찾거든 알려달라는 당부를 한 후 베들레헴으로 보냅니다.
동방 박사들의 길을 별이 인도합니다.
별은 아기 있는 곳에 머물렀고, 박사들은 ‘유대인의 왕’의 탄생을 목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감격하여 기뻐합니다.
(마2: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마2:10)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박사들은 아기께 경배하고 예물을 드립니다.
(마2: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박사들은 값지고 귀중한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습니다.
황금은 메시야 왕권을, 유향은 예수의 신성을, 몰약은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상징하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왕과 제사장과 장사되심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동방 박사들이 헤롯 왕에게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지시하십니다.
(마2:12)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 가니라
동방 박사들이 떠난 후 요셉에게 주의 사자가 나타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신을 하라고 지시하고, 요셉은 즉각 실행에 옯깁니다.
실로 유대인의 왕이요 구원자로 오신 에수께서 유대 땅의 환영을 받지 못하고 도망자가 되어 이방 땅으로 피하신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보호하시기 위한 주권적인 역사였습니다.
(마2:13) 그들이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마2:14)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마2:15)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 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당시 애굽은 로마의 식민지였지만 헤롯의 통치권 밖의 지역으로 약 100만명 정도의 유대인들이 군집해 살고 있었습니다.
요셉과 마리와 아기 예수는 BC 4년 헤롯 왕이 죽을 때까지 그곳에 머물다가 후에 주의 사자의 지시를 받고 나사렛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마태는 이 상황에 대해 호세아 선지자의 메세지를 인용해 설명합니다.
(호11: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사실 이 구절은 본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으로부터 출애굽시킨 사건을 언급한 것인데 마태가 예수께 적용시킨 것입니다.
마태는 성령의 영감으로 이스라엘(하나님의 자녀)의 역사가 예수(하나님의 독생자)의 생애 속에서 재현되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이처람 구속사 전개의 정점인 예수의 개인적 생애에 신 구약을 포함한 하나님의 자녀의 역사가 모두 포함되어 있음을 암시한 것은 예수의 사역이 단순히 민족적인 해방에서 그친 모세의 사역을 넘어서 전 인류의 영원한 구원을 위한 것임을 의미합니다.
박사들이 자기에게 돌아오지 않고 떠나버린 사실을 뒤늦게 안 헤롯 왕은 분노하며, 베들레헴과 그 지경에서 태어난 두 살 아래의 사내 아이들을 모조리 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마2:16)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 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기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헤롯의 이러한 살상극은 ‘유대인의 왕’에 대한 영적 무지의 결과입니다.
그는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죄의 속박에서 해방시켜 주기 위해 오신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이스라엘의 정치적인 왕으로 이땅에 오신 것으로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어쨌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권능으로 헤롯의 손에서 예수를 지켜내셨습니다.
마태는 다시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인용합니다.
(마2:17)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마2:18)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이 구절은 본래 야곱이 가나안에 정착하기 위해 라마에서 에브리다(베들레헴)으로 가는 도중 베냐민을 낳다가 죽은 라헬이 범죄로 인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는 자손들을 바라보며 통곡하는 것을 묘사한 것입니다.
그런데 마태가 다윗의 혈통에서 이어지던 왕권이 무너지고 백성들이 이방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는 것을 보며 흘리던 이스라엘 어머니(라헬)의 탄식의 눈물을, 또 다른 이방인(헤롯)에 의해 살해된 베들레헴 아기들의 어머니가 흘리는 눈물과 오버랩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이 눈물은 곧 그치게 될 것입니다.
다윗의 후손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다스림으로 모든 고통과 눈물이 그치고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언약해 주신 새 언약이 온 이스라엘에 선포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헤롯 왕이 죽고 요셉은 주의 사자의 지시를 받아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갑니다.
(마2:19)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마2:20)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하시니
(마2:21) 요셉이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니라
헤롯이 죽은 후 로마 황제 가이사 아구스도는 헤롯이 관할했던 영토를 셋으로 분할하여 아켈라오에게는 유대 사마리아 이두매를, 헤롯 빌립 1세에게는 바타네아와 트라코니티스를, 헤옷 안디바에게는 갈리리와 베레아를 각각 주어 다스리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유다를 다스렸던 아켈라오는 부친을 닮아 잔인하고 포악했으로 요셉이 이스라엘 땅으로 가기를 무서워하자 주의 사자는 그를 갈릴리 지방 나사렛으로 인도했습니다.
(마2:22)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의 아버지 헤롯을 이어 유대의 임금 됨을 듣고 거기로 가기를 무서워하더니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가
(마2:23)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니사렛은 갈릴리 성읍 중 하나로 예루살렘 북쪽 약 90km 지점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땅이 모래여서 비옥하지 못했고 따라서 경제적으로 매우 빈약했던 고로 모든 이들로부터 멸시당하고 경멸받던 곳이었습니다.
그럴지라도 하나님께서 요셉을 이곳으로 인도하신 것은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고자 하심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꿈꾸는 교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는 어둡고 타락한 헤롯 시대, 영적으로 잠들어 있던 세상 속에 참된 밫으로 오신 유대인의 왕, 온 인류의 구원자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메시야를 기다리 면서도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해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이방인 동방 박사들이 별을 보고 유대인의 왕이 태어나셨음을 먼저 알고 경배하러 왔습니다.
동방 박사들을 통해 ‘유대인의 왕’이 태어난 사실을 알고 난 후의 그들 반응은 가관이었습니다.
유대인은 아니지만 유다 본분왕이었던 헤롯 왕은 그 아이가 장차 자신의 정치적인 위치에 위협이 될 것을 우려해 그 아기를 찾아내 죽이려 하였습니다.
자신들을 정치적 민족적 억압에서 해방시켜 줄 메시야를 기다리던 유대 백성들도 그 소식을 듣고 반기기는 커녕 정치적 사회적 혼란이 올까 두려워했습니다.
왜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었을까요?
첫째, 그들이 하나님이 보내실 메시야에 대해 무지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보내실 메시야를 자신들을 죄의 속박에서 해방시켜줄 구원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정치적인 왕으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둘째, 그들은 머리로는 메시야를 기다렸지만 정작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냥 세상에 익숙해져 세상에서 눈에 보이는 것이 다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당장의 변화를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류 구원 역사는 사람의 거절로 멈출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권능의 보호 아래 결국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참된 왕의 사명을 완성하셨습니다.
이제 약속하신대로 예수님이 곧 다시 오실 것입니다.
이번에는 구원자로 오셨던 첫 번째와는 달리 심판자로 오실 것입니다.
세상 모든 이들이 보는 앞에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강림하셔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아 죄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한 자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어 죄 문제를 해결받고 새 언약 안에 들어 간 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그때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구원 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 영원히 죽게 됩니다.
그때는 더 이상 기회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으십시요!
지금 세상에 보이는 것은 그날에 이슬같이 사라질 것입니다.
준비된 자 되어 그 날 나팔 소리와 함께 이름이 불리는 자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꿈꾸는교회
Church of Godly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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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rdeen, NJ 07747
732-688-0558
주일 예배: 오전 9시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