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장로교회, 11월 1일 ‘2026 이윤화 찬양 선교사 초청 가스펠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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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장로교회, 11월 1일 ‘2026 이윤화 찬양 선교사 초청 가스펠 콘서트’ 개최
믿음장로교회가 오는 11월 1일(주일) 오후 5시 일본 순회 선교사역자인 이윤화 찬양 선교사를 초청해 가스펠 콘서트(Praise the Lord!)를 개최한다. 이윤화 선교사는 기독교인 비율이 1% 미만인 복음의 불모지 일본 전역을 순회하며 기도와 찬양, 말씀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고 있는 대표적인 사역자다. 이번 콘서트는 일본 선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후원의 뜻을 모으는 한편, 찬양을 통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무대에는 ‘내려놓음’, ‘나는 무익한 종입니다’ 등 그의 대표 찬양곡들이 은혜로운 고백으로 울려 퍼질 예정이다. 아울러 뉴저지 목사합창단, 초대교회 4중창단, 엘림 크리스천 밴드가 특별 게스트로 함께 출연해 더욱 풍성한 찬양과 연합의 시간을 선사한다.
11월 1일(주일) 오후 5시 뉴저지 린크로프트 소재 믿음장로교회 본당서 열려
복음의 불모지 일본 선교 향한 관심과 후원, 영적 회복과 치유 소망
뉴저지 목사합창단·초대교회 4중창단·엘림밴드 특별 게스트 협연
뉴저지 린크로프트(Lincroft)에 위치한 믿음장로교회(Faith Church)가 깊어가는 가을, 영혼을 울리는 찬양과 선교의 사명을 나누는 은혜로운 가스펠 콘서트를 선보인다.
믿음장로교회는 오는 11월 1일(주일) 오후 5시 본당에서 ‘Praise the Lord!’를 주제로 ‘2026 이윤화 찬양 선교사 초청 가스펠 콘서트’를 개최한다.
복음의 불모지 일본에 찬양으로 생명을 심는 이윤화 선교사
이번 콘서트의 강사이자 메인 사역자로 나서는 이윤화 찬양 선교사는 인구의 1% 미만만이 복음을 받아들인 일본 땅에서 전 지역 순회 콘서트와 선교 사역을 감당하며 말씀과 찬양으로 생명의 씨앗을 심어온 인물이다.
MBC 강변가요제 동상과 대한민국 복음성가제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극동방송 ‘음악공감’ MC 등으로 활약한 바 있다. 그의 대표곡으로는 ‘내려놓음’, ‘가장 귀한 삶’, ‘이 땅은’, ‘은혜’, ‘나는 무익한 종입니다’를 비롯해 일본어 찬양 음반 수록곡 등이 있으며, 깊은 영성과 진솔한 고백이 담긴 찬양으로 한국과 디아스포라 교회에 큰 위로와 도전을 전해왔다.
선교 후원과 영적 치유를 위한 뜨거운 찬양의 밤
믿음장로교회 측은 “금년에도 뜻과 정성을 모아 이윤화 선교사님을 모시고 콘서트를 열게 되었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일본 선교에 대한 성도들의 관심과 후원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찬양 가운데 임재하시는 주님을 깊이 만나 영적으로 다시 일어나고,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되며 온전히 회복되는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기를 기도하며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역 교계 음악 사역자들의 풍성한 특별 협연
이날 무대는 이윤화 선교사의 찬양과 간증뿐만 아니라, 뉴저지 지역의 뜻깊은 게스트 팀들이 합력하여 다채롭고 감동적인 화음을 빚어낼 예정이다. 게스트 무대에는 뉴저지 목사합창단, 초대교회 4중창단, 엘림 크리스천 밴드(Elim Christian Band)가 함께 출연해 더욱 뜨거운 찬양의 열기를 더한다.
콘서트가 열리는 믿음장로교회의 주소는 1209 W Front St, Lincroft, NJ 07738이며, 집회 관련 문의는 전화(732-747-2991) 또는 교회 웹사이트([http://njfaithchurch.org](http://njfaithchurch.org))를 통해 할 수 있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