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종합
4502c6a315b2dc1f8aba1caa537502cd_1790902662_7471.jpg


 
 
탑2 분류

네이버플러스 ‘이웃사랑 바자회’ 성료… 약 2,500달러 수익, 호스피스 환우·싱글맘 지원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네이버플러스 ‘이웃사랑 바자회’ 성료… 약 2,500달러 수익, 호스피스 환우·싱글맘 지원


네이버플러스(Neighbor Plus)가 10월 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네이버플러스 주차장에서 호스피스 프로그램과 싱글맘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행사 준비와 판매, 현장 진행을 맡은 결과 이날 약 2,500달러의 수익금이 마련됐다. 수익금은 네이버플러스가 섬기고 있는 호스피스 환우들과 도움이 필요한 싱글맘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의류와 신발, 생활용품, 전자제품 등 다양한 물품이 마련돼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나눔이 이어졌다. 네이버플러스는 이번 바자회를 계기로 지역사회의 필요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관, 더욱 좋은 열매를 맺는 기관”으로 성장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창한 날씨 속 봉사자들 한마음으로 섬겨… 약 2,500달러 수익
의류·신발·생활용품·전자제품 등 판매… 지역 주민들의 나눔 이어져
수익금 전액 호스피스 환우와 싱글맘 지원에 사용 예정


네이버플러스(Neighbor Plus)가 10월 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 위치한 네이버플러스 주차장에서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네이버플러스가 운영하고 있는 호스피스 프로그램과 싱글맘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마련 행사로 준비됐다.

행사 당일 화창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봉사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현장을 준비하고, 판매와 안내, 정리 등 각자의 자리에서 한마음으로 섬겼다.

그 결과 이날 바자회를 통해 약 2,500달러의 수익금이 마련됐다.


“함께하는 나눔이 더 큰 희망이 됩니다”


이번 바자회의 주제는 “함께하는 나눔이 더 큰 희망이 됩니다”였다.

행사를 위해 지역 주민들과 후원자들이 의류와 신발, 각종 생활용품, 전자제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제공했으며, 사업체에서도 여러 물품을 후원했다.

네이버플러스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 하나하나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물품을 모았으며, 행사 당일 다양한 물품을 판매해 기금을 마련했다.

바자회 현장에서는 단순한 물품 거래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서로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며 이웃을 돕는 뜻을 함께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약 2,500달러 수익… 호스피스 환우·싱글맘 위해 사용


네이버플러스 관계자는 행사 후 “화창한 날씨와 열심히 한마음으로 섬겨주신 봉사자들 덕분에 오늘 약 2,500달러 정도의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네이버플러스가 현재 섬기고 있는 호스피스 환우들과 싱글맘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호스피스 환우들에게는 삶의 마지막 시간을 보다 따뜻하고 평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싱글맘들에게는 자녀 양육과 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봉사자들의 헌신이 만든 결실


이번 행사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데에는 봉사자들의 헌신이 큰 역할을 했다.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물품 정리와 판매, 방문객 안내, 현장 정돈에 이르기까지 여러 봉사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보탰다.

특히 바자회 당일에는 주민들이 편안하게 물품을 둘러보고 구입할 수 있도록 봉사자들이 곳곳에서 안내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주최 측은 좋은 날씨까지 더해져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봉사자 모두가 즐겁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는 따뜻한 나눔”


네이버플러스가 바자회 포스터에 내건 메시지는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였다.

이번 행사는 그 문구가 실제 현장에서 실천되는 자리였다.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물품이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물품이 되고, 그 판매 수익이 다시 도움이 필요한 환우와 가정으로 전달되는 나눔의 순환이 이뤄졌다.

물품을 후원한 이들, 물품을 구입한 주민들, 행사를 준비하고 봉사한 사람들 모두가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 참여한 셈이다.


지역사회 섬김 이어가는 네이버플러스


네이버플러스는 “Serving Our Community & Beyond”라는 방향 아래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했으며, 건강과 교제를 위한 피클볼 프로그램, 삶과 관계의 회복을 돕는 감사학교 등 다양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이웃사랑 바자회 역시 네이버플러스의 지역사회 섬김 가운데 하나로 마련됐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단순히 일회적으로 돕는 데 그치지 않고, 호스피스와 싱글맘 프로그램 등 지속적인 돌봄 사역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을 지역사회와 함께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관으로 더 좋은 열매 맺기를”


네이버플러스 관계자는 행사를 마친 뒤 봉사자들과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네이버플러스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관으로, 더욱 좋은 열매를 맺는 기관으로 발전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 마련된 약 2,500달러는 금액 자체를 넘어 지역 주민들의 물품 후원과 구매, 봉사자들의 수고가 함께 모인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네이버플러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53 / 1 페이지
RSS
번호
제 목
이름

ⓒ 복음뉴스(BogEumNews.Com)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