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9장 1-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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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상 29:1-9
나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은 연약하고 의지할 때 없는 나를 구원하사 눈동자처럼 지켜 주심을 생각할 때 늘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늘 마음으로는 모든 것을 드리고 싶지만 어느날 부터 계산을 하고 나의 형편을 따지기도 합니다. 마음으로는 모든 것을 드리고 싶어하는 은혜가 있지만 행하는 것은 주저합니다. 바울이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롬7:25)의 말씀을 수없이 회개를 하면서 마음과 육신이 하나님의 법을 섬기기 위해 주님을 바라봅니다. “ 이 성전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요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2절). 사람이 교회의 중심이 아니라 예수님이십니다. 다윗이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였는 지 성전을 짓고자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내 마음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도 날마다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내 안에 성전이 든든히 세워지도록 자발적이고 열정적인 마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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