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7장 1-1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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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상 17:1-15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과 교제하면 마음이 편하고 기쁨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침착하고 평화롭고 한결같이 눈이 빛이 납니다. 하나님이 다윗에게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 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들의 이름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렇게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다윗은 성전을 건축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싶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위한 일’보다 “ 하나님을 아는 일’에 더 힘쓰기를 원하심을 받아드렸습니다. 요사이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안타까운 것은 점점 마음의 성전이 무너져 있는 분들을 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능력을 힘입어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던 분들이 점점 나태해져 갑니다. 주여,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우리와 함께 하시며 모든 대적을 우리 앞에서 멸하시며 존귀케 하여 주시는 은혜를 항상 잊지 않고 살기를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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