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3장 9-1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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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13:9-14
하나님의 임재가 있을 때 모든 일에 감사가 넘치고 행복합니다. 기도할 때마다 임재를 구하는 것은 주님이 함께하시며 그 안에 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언약꿰를 옮겨오는 축제 속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여 웃사가 죽습니다. 소들이 날뛰니 하나님의 꿰가 떨어질까 붙잡은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최선을 다해 잘한 것 같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불경스러운 일이 될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꿰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그의 가족과 함께 석달을 있으니라 여호와께서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더라”(14절). 다윗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무지로 자기 방식대로 행동한 결과로 웃사가 언약 꿰를 잡다가 죽게 됩니다. 하지만 오벧에돔의 집은 언약꿰로 축복을 받습니다. 언약꿰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지만 함부로 다루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이 변치 않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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