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3장 1-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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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상13:1-8
예전에 무슨 일이 있으면 꼭 기도하고 하나님께 묻고 모든 일을 행했습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하나님께 매사에 묻지 않고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사울 왕 시대에는 궤 앞에서 하나님께 묻지 않았던 과오를 바로 잡으려 다윗은 하나님의 보좌인 언약꿰를 모셔오려고 합니다. “다윗과 온 이스라엘 무리는 하나님 앞에서 힘을 다하여 뛰놀며 노래하며 수금과 제금과 나팔로 연주합니다”(8절). 이것은 다윗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고 다윗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 우리의 지혜와 정성을 다해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께서 원하는 방법인가에 대해서는 생각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나중에서야 깨달았을 때 우리의 정성을 앞세워 받아주시지 않은 것을 도리어 원망할 때도 있습니다. 주여, 상식적으로 또는 나의 최선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도록 나를 가르쳐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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