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1장 20-47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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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상11:20-47
세상은 우리에게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 인간적인 계산과 논리를 따르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라고 말합니다. 믿는 우리의 지혜와 힘은 우리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께로 부터 옵니다. “ 우리들의 삶에는 아비새가 상대했던 삼백명의 적군처럼 (20), 브나야가 막닥뜨렸던 사자나 거인(22)처럼 무서운 도전들이 있습니다. 다윗의 용사들이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육제의 힘 뿐만 아니라 영적능력으로 싸움에서 이겼습니다. 우리도 세상이 복잡하고 혼란한 세상에서 믿음생활을 잘 하는 것은 용기나 결심과 열심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기도 응답이 될 때까지 철야를 하며 금식을 하며 기도로 메달렸지만 지금은 너무 쉽게 포기하는 것 같습니다. 주님, 다윗의 용사처럼 용맹스럽게 하나님을 믿게 하시고 나와 세상과 싸워 승리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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