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40b3f5e2c2989e5eb2a312d2d64e3ece_1674517773_4484.jpg
 
 

시편 119편 121-13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시119:121-136


우리가 사는 세상은 너무 어수선 합니다.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도 불안하지만 자연재해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은 더욱 우리를 두렵게 합니다. “ 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께서 일하실 때니이다”(126절). 하나님을 무시하고 사는 세상, 믿는 사람들 조차 마음이 완악하고 굳어져 악이 득세하는 것 같아도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가끔씩 세상을 보면 두렵고 소망이 없어보이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면 일하심을 느낍니다.  쉬지 않고 우리눈에 아무 증거가 보이지 않아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합니다”(130). 빛이 비추면 어두움이 물러가듯 말씀의 빛이 심령에 비추어지면  마음이 기뻐집니다.  주님, 무너진 이시대를 바라보며 기도에 더욱 힘쓰게 하시고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작은 불꽃 하나가 큰 빛이 되는 것처럼 작은 불꽃이 되어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살게 하소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53 / 1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 복음뉴스(BogEumNews.Com)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