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편 89 -10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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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19:89-104
요사이 내가 하는 일 중에 하나는 말씀을 읽는 일입니다. 말씀을 읽으면서 나의 삶의 많은 것이 정리가 되고 이 귀한 말씀을 왜 더 많이 읽지 않았는지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에게 양식으로 기도가 되게 합니다. 말씀의 기도는 내게 새 힘과 능력을 더 하여 주었습니다. “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라”(92절). 할렐루야! 내가 가족들의 일로 괴로워할 때 주의 말씀은 나를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새 마음을 주었습니다. 나의 유일한 소망이며 기쁨인 하나님이 말씀을 통하여서 때로는 확성기로 이야기하는 것처럼 귀에 들려지기도 했습니다. “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음을 고백합니다(99). 나의 명철과 지혜와 정보와 경험을 한 번에 정리시켜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더 많이 읽고 기도하면서 주님과 더 깊은 교제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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