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편 1-1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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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9:1-16
할렐루야! 9월달 주님이 함께하시며 믿음안에서 더욱더 감사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어릴 때 예수님을 믿어서 착해지고 축복받고 천국에 가기를 사모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진정한 축복은 예수님을 알고 말씀안에 살때 함께 해주시는 그 은혜로 사는 것입니다.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11절)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시도록 말씀을 지키며 말씀을 잊지 않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참 감사한 것은 말씀이 순간순간 떠올라 나를 지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때때로 화가 나고 황당한 순간에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내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는 말씀이 나를 다스려 줍니다. 주님안에 거하고 주님과 친밀한 교제는 내 안에 말씀이 더 살아나게 하며 나를 지켜주시며 세상과 사람을 이기게 해주십니다. 주여, 오직 주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을 늘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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