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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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5장 9-2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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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45:9-25


마음은 늘 정직하고 공의롭게 살아야 한다고  살았지만 때때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손해보기 싫어하며 내 유익을 먼저 구하는 내 모습을 보곤합니다. 학생들을 대하면서 인색하지 않고 넉넉하게 주어야 지 하면서도 그들의 행동을 보고 인색하기도 합니다.  “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아 너희게 만족하니라. 너희는 포악과 겁탈을 제거하여 버리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내 백성에게 속여 빼앗는 것을 그칠지니라”(9절) 말씀이 와 닿습니다.   무자비한 포악과 겁탈로 가난한 이들의 삶을 쥐어짜지 말라고 하십니다.  거룩함은 성전에서의 기도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의 거래에서 완성됩니다.  아무리 사회가 치열한 성과와 경쟁속에 살아도 ‘이중저울’을 가지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거룩유지하기 원합니다. 주님,  내 삶의 이중 저울을 갖지 않게 하시고 손해를 보더라도 정직한 선택을 하게 하시며 나에게 너그러운 사람이 아니라 다른사람에게 더 너그럽게 대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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