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8장 1-1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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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38:1-13
세상의 악한 세력과 권력이 거칠게 몰려와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내가 하나님의 통제안에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한번도 나의 손을 놓지 않고 붙들고 계십니다. 이번에 뜨레스 디아스를 진행하면서 걱정하며 염려했던 일이 나의 기우임을 알았습니다. 40명의 등록인원이 얼마나 올까? 중간에 집에 가는 사람이 있을 텐데? 과연 이사람들이 끝까지 잘 견딜까? 신경쓰였는데 모두다 끝까지 한 사람도 낙오자 없이 잘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통제안에 모든 일이 흘러가는 것을 보면 영광을 돌렸습니다. 곡과 마곡의 거센 침공 예언하시며 아무리 저들의 악하고 강해도 하나님의 손아래 있음을 말씀하십니다(2절). 이렇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통치아래 살고 있으면서 염려와 근심하는 연약한 믿음을 회개합니다. 우리앞에 놓은 문제를 해결하시며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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