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6장 20-2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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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26:20-26
사역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이유없이 교인들을 찌르며 괴롭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은 예배에 관심이 없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에게는 그 사방에서 그들을 멸시하는 자 중에 찌르는 가시와 아픔게 하는 가시가 다시 없으리니 내가 주 여호와인 줄 그들이 알리라”(24). 하나님을 보다 자신을 앞세우며 맘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교회안에서도 다른 사람들을 찌르는 가시가 되어 혼란스럽게 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모두다 싫어합니다. “내가 그 하나님 여호와 인줄을 그들이 알리라”(26)는 말씀처럼 두로라는 견고한 나라를 없애기도 하십니다. 아무리 부요하고 견고한 성읍이라도 하나님의 심판은 피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너는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을 다시 묵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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