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6장 1-2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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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26:1-21
현대판 두로와 같은 곳에 사는 우리들의 상황입니다. 미국과 이란 , 협상을 했다가 깨고 물욕과 권력이 세상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마음과 생각을 지키지 않으면 물질과 소유에 마음을 빼앗겨 믿음도 잊어버리고 혼란을 겪게 됩니다. 두로는 이웃 나라의 멸망을 자신의 상업적 이익을 위한 기회로 삼았는데(겔 26:2), 하나님은 이를 철저한 파멸과 바다에 던져지는 수치로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십니다. 하나님은 악한 행동을 보고만 계시지 않으시고 경고하시고 듣지 않을 때 멸망시키면서까지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시려고 합니다. 날마다 나를 보시고 하나님께 마음을 두지 않고 있을때 " 너 뭐하고 있니? 물으십니다. 못들은 척하고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는 나를 채찍하시며 돌이켜주십니다.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소서. 이것이 나의 살길이며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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