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4편 1-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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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4:1-8
홍해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들은 갈 바를 몰라 당황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이 보는 앞에서 바다를 가르시며 길을 만드셨습니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영주권을 받는 날, 변호사도 절대 못받을 것이라고 했기에 금식하며 기도하며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었을 때 하나님은 뉴욕전철을 두번씩이나 스톱시키며 좋은 영사를 만나도록 도우셨습니다. 놀라운 일을 행하신 일을 사람들은 우연이라고 할 수 있지만 나는 이일을 행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확신하며 잊을 수 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살리시고 가장 옳은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그가 반석을 쳐서 못물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7-8). 홍해에 물이 갈라진 장면과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는 장면을 연상하게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 앞에 장애물을 제거하시며 길을 만드시는 분을 믿고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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