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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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3편 1-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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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3:1-9


사람들이 인정하던 인정하지 않던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가난한 우리나라를 일으켜 세우시고 지도자를 불러 일으키시며 놀라운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40-50년전에 산기도에 가면 이곳 저곳 기도원마다 부르짖으며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소망이 없던 한국에  빛을 비추시고 해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하나님을 찬양(3절)하도록 축복하셨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게 하고 세상을 이길 힘을 주셔서 피지의 여러가지 문화와 전통으로 선교하기가 쉽지 않지만  감당케 하십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감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은혜와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게 하십니다. “ 세상풍조는 나날이 갈리어도 나는 내 믿음 지키리니 인생살다가 죽음이 꿈같으나 오직 내 꿈은 참되리라”. 찬양을  부르며 찬양 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경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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