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2편 1-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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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2:1-10
살다보면 생각지 않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자는 흔들리지 않으면 담대합니다. '그들은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롭고 은혜를 베풀며 꾸어주는 자는 잘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4-5). 믿음안에 사는 자는 긍휼을 베풀며 은혜를 베풀며 꾸어준다는 말이 와 닿습니다. 요사이 처럼 강퍅한 시대에 은혜를 베푸는 사람을 만나면 기쁩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요동해도 하나님이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는 것처럼 긍휼을 베푸며 꾸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중에 들리리로다”(9절). 재물을 흩어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여전히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재물을 흩어 나눕니다. 이런 사람이 곁에 있으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쎄미나 사역을 하면서 물질이 많이 부족했는데 성령의 감동받은 분들이 물질를 흩어 베불어 주시니 그 은혜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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