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1편 1-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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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1:1-10
신앙생활의 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나의 뜻을 내려놓을 수 있으며 생활에 절제하게 됩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의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10절)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말을 하면서 온갖 속임과 거짓이 가득한 사람들로 인해 안타깝습니다. 쎄미나를 하면서 180명의 음식을 잘 하겠다고 스스로 하나님앞에서 맹세를 했지만 너무 형편없이 음식을 해서 참으로 속상했습니다. 열심히 쎄미나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잘 대접하고 싶었는데 너무 약소해서 미안했습니다.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도리어 당당한 그들의 모습이 참으로 황당했지만 쎄미나가 더 중요하기에 게의치 않았습니다. 삶의 열매는 하나님의 경외하며 신실하게 믿는 자에게 나타납니다. 나에게 베풀어 주신 수 많은 기적을 기억하며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을 더 경외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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