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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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0편 1-7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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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0:1-7


기도해주신 덕분에 전도 쎄미나를  잘 마치었습니다. 목사 전도사 지도자들이 246명이 등록하여 매일 180명 이상이 참석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피지의 커다란 영적인 바람이 부는 시간이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이것을 계기로 목회자 학교가 세워져 목사들이 새마음 새영으로 목회하기를 바래봅니다. 피지 목회자들이 사명감이 부족하고 성도들을 잘 돌보지 못해서 해마다 큰 숫자가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목회자가 된다는 것은 변질되지 않고 끝까지 주님의 도구로 살아야 합니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4a). 하나님은 한번도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떠나지 않으셨으며 약속을 지키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맹세하지만 쉽게 변하고 변질됩니다.  피지 목회자들의 문제는 말씀의 깊이가 없는 것입니다. 깊이가 없으면 세속적으로 목회하게 됩니다. 주님,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셔서 새롭게 변화되는 놀라운 일이 계속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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