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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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1장 1-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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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1:1-10


하나님께서 내게 원치 않는 일을 시키실 때 요나처럼 나도 순종하고 쉽지 않습니다.  요나는 아버지를 죽게한 원수의 나라 니느웨로 가서 그들에게 복음을 외치는 것은 싫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불러시키시는 일은 언제든지 우리를 불편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뜻보다는 내 생각과 감정과 판단이 앞세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사명을 부여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손에 있어 마음대로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택한 사람에 대해서는 실수가 없으시며 그 일을 하도록 단련하시며 이끌어 내십니다. “자는 자여 어찌함이냐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않게 하시리라(6절)고 선장이 요나의 정곡을 찌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시며 알고 계시기에 하나님의 눈을 피하여 숨을 곳이 없습니다.  내가 요나처럼 불순종하며 하나님의 명령을 회피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며  내가 피해도 돌이키시고 순종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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