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장 12-3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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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21-31
교회 지체 중에 하나가 잘못해도 온 교회가 욕을 먹고 지체 중에 하나가 잘 하면 온 교회가 칭송을 받습니다.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26절). 가족 중에 한 사람이 아파도 온 가족이 함께 아파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런데 요사이 사랑이 점점 식어져서 가족의 문제도 관심이 없고 교회의 교우가 어려움을 당해도 예전처럼 돌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섬기며 즐거워하려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모해야 감당이 됩니다.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31절). 가장 큰 은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믿고 따를 때 세상의 어지러움에서도 질서있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을 사모하며 사랑하는 일에 마음을 모으며 시간을 드리며 교제하길 진심으로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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