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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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장 27-3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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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1:27-34


고린도 교회가 서로 사랑하고 하나가 되지 못하고 부한 자와 가난한 자, 신분이 높은 자들과 천한 자들을 구분하여 가난한 자를 배려하지 않고 가진자 들의축제가 되었음을 바울이 지적합니다.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라”(27) 죄를 반복하면서 성찬을 대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주의 성찬에 참여하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함을 배웁니다. 피지 인도교회에는 매주 성찬을 하는데 성찬이 나에게 큰 의미가 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주님의 몸과 피가 나의 마음에 흐르며 나를 새롭게 하심을 경험합니다.  ‘나를 기념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나를 위해 흘리신 주의 보혈의 능력이 나를 덮어주십니다.  주님, 주의 보혈의 피가 맘 속에 큰 증거가 되는 삶이 살아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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