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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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6장 12-2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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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6:12-20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영에 속한 사람으로 육신적으로도 아무렇게 살면 안된다는 것을 삶속에서 경험합니다.  육적인 타락은 반드시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12절) 는 말씀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참된 자유는 자유함을 주신 예수안에서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살아서 믿음의 공동체의 유익이 되야 합니다.  6일은 세상에서 안믿는 사람처럼 맘대로 살다가  주일에만 교회에 가서 영에 속한 사람처럼 살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 주일예배만 참석하고 새벽기도나 수요예배가 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알지만 육신의 정욕을 이기지 못하게 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은혜를 경험해야  세상을 이길 힘이 주어집니다.  주님, 육신적 만족에  빠지지 않고  마음에 기쁨과 평화를 가져다주는 주의 임재에 빠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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