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4장 1-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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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4:1-6.
하나님은 친척이나 동족들 사이에 지켜야 할 “고엘”제도를 정하셨습니다. 고엘 제도에는 만일 형이 상속자를 낳지 못하고 죽게 되면, 가까운 형제 순으 형의 이름으로 아들을 낳아 그 가문이 존속하게 해야 할 책임이 있었습니다. 이 풍습에 따라, 엘리멜렉의 친족인 보아스는 룻과 결혼하여 자손을 낳아 주었고 그가 다윗의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보아스보다 엘리멜렉에게 가까운 기업 무를자 (고엘)는 자신에게 손해가 될까하여 고엘의 의무를 거절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정하신 희년과 고엘 제도(기업무르는자)는 자기의 유익을 따라 살기 시작하면서 실천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의 아름다운 풍습이 될 고엘제도가 사라지고 점점 공동체조차 무시하는 개인주의가 되어갑니다. 주님. 주님이 주신 은혜로 되어지는 좋은 통로를 잘지켜 주시는 축복을 더 많이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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