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2장 17-2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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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2:17-23.
희년(주빌리)이 되면, 모든 빚이 탕감되고, 팔렸던 땅이 원 주인에게 돌아가고, 모든 종들이 자유케 됩니다. 일생에 한번 정도 희년을 맞을까 말까한데 그 희년을 기다시기가 쉽지 않기에 구속자를 기다립니다. 구속자는 친족으로 빚을 갚아줄 능력이 있는 하여야 합니다. 구속자가 없으면 50년 만에 오는 희년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흉년을 피해 모압땅에 갔다가 남편과 두 아들을 잃고 룻과 함께 돌아온 나오미는 정말 비참했습니다. 그들은 정말 간절하게 구속자 (리디머)를 기다립니다. 다윗의 조상 이새의 아버지인 보아스는 민첩, 재빠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은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신 구속자로 희년과 희년사이에 죽을 수도 있는 우리는 누구든지 민첩하게 구원자이십니다. 오늘 룻과 나오미가 만나 구속자 보아ㅠ스처럼 우리의 영원한 구속자이신 예수님 안에서 참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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