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40b3f5e2c2989e5eb2a312d2d64e3ece_1674517773_4484.jpg
 
 

시편 102편 1-2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시편 102;1-28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 사람들은 쉽게 자기 연민에 빠져 탄식과 신음을 하게 됩니다. 시편기자는 자신의 연약함과 탈진상태에서 탄식하다가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면서 그의 기도는 달라집니다. 나 자신을 바라보면 소망도 없고 낙심하지만 시선이 하나님향하면 달라집니다.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17절) 할렐루야!. 주께 부르짖으면 들으시고 응답하신 다는 것을 믿고 주의 성전으로 나아갑니다. 13절까지 자기 연민으로 탄식하다가 14절 이후로 크게 달라집니다. 14절 부터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주안에서 믿음의 닻을 내립니다. 한치앞을 볼 수 없는 상황속에서  허무와 고난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느낄 때마다 감사를 드립니다. 상황이 어떠하더라도 믿음으로 주안에서 믿음의 닻을 내리도록 도우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날마다 기도로 나아갑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05 / 1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