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1편 1-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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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1:1-8
레스토랑이나 카페에 가면 유난히 소리를 높여서 장로님, 권사님하면서 남을 비난하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서로 감싸주고 이해해주어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이 도리어 흠을 끄집어 내어 비난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를 내가 말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지 아니하리로다"(5절). 자기 성공을 위하여 남을 증상모략하며 질투로 인해 친구를 헐뜯는 자를 하나님를 멀리하십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삶이 일치하지 않은 불협화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사는 것이 믿는 자의 자세입니다. 주님, 흠이 많고 약한 우리를 인도 하시며 때마다 일마다 주시는 은혜를 기억하며 남의 죄에 간섭하지 않고 믿음으로 진실하게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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