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4편 1-2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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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94:1-23
예전에 내가 가장 이해가 안갔던 것 중에 하나는 악한 자가 잘되는 것 같고 착한 사람이 어렵고 힘들게 사는 것 보여진 것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하나님은 반드시 악한 자는 끊으시고 죄악을 그들에게 돌려놓는 것을 눈으로 보게 됩니다.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하신 말씀으로 악과 대항하지 않았던 것이 뒤를 돌아보니 참 감사했습니다. "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자기의 소유를 외면하지 아니시리로다"(14). 할렐루야! 악인들이 심판받기를 바라고 기다리는 어리석은 사람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 수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반드시 주님은 선악간에 심판하십니다. 지금은 믿음으로 선을 행하며 죄인의 자리에 앉지 않고 오만한 자리에도 서지 않도록 나를 돌보아야 할 때입니다. 삶의 판단 기준이 묘해지고 말씀을 사사로이 풀어 적용하기도 하며 남용 합니다. 주님, 이럴때 일수록 더욱더 공의와 정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더 경외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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