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2편 4-1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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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92;4-15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는 말씀을 계속 묵상하게 됩니다. 모든 일은 욕심에서 기인합니다.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 욕심이 있을 때 불평불만이 생기고 시기질투가 괴롭혔던 적이 있습니다. 결국 욕심이 잉태하니 두 마음이 내 안에서 전쟁했습니다.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도 서로의 욕심을 내려놓지 않고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공격하며 죽어가는 백성들은 생각지 않습니다. 세계가 어지럽습니다. '악인들을 풀 같이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7절). 살아계신 하나님은 악인들에게도 돌이킬 기회를 주시지만 그 욕심이 그들을 놓아주지 않습니다. 바울이 두마음이 싸운다는 것처럼 우리가 이세상을 떠날때까지 욕심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시리나니 .....' 너희는 성령을 좆아 행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따라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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