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1편 1-1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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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91:1-16
때때로 외롭고 힘들 때 누구에게도 말못하고 혼자 힘들었을 때내게 오셔서 위로해주고 힘을 주시며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피난처 되시는 주님이 환난과 질병과 재앙이 나를 삼키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 은혜를 생각하면 감사하고 황송해서 많이 울었습니다. "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14절)." 이 약속을 지키시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 한가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고 따르는 것이었습니다. 비록 부족함이 많지만 세상이 나를 흔들고 사람이 격동해도 요동치 않았던 것은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에 꼭 붙어있는 나를 누구도 꺽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 간구하며 응답하시고 환난을 당할 때에도 함께하셔서 건져내시고 우리를 영화롭게 하신다(15절)고 약속하셨습니다. 나를 만족케하시고 구원의 손길을 날마다 베푸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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