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0편 1-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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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90:1-10
사람이 고통을 당할 때 연약해지고 두려워집니다. 왜 이런일이 생겼을 까? 이렇게 하다가 잘못되는 것이 아닐까? 불안해합니다. 모세는 그 누구보다는 하나님의 노여움과 진노를 알기에 이렇게 표현합니다.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11절). 이것을 아는 자가 복되고 자신의 행위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노여워하셔서 진노하신 것은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지를 알게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우리가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을 진노하셔서라도 돌아오게 하십니다. 이런 노여움과 진노를 아는 것이 얼마나 은혜인지요! 요사이처럼 강퍅하고 교만하고 이기적인 세대는 하나님의 은혜로 긍휼함과 자비하심으로 용서를 받고 싶어하지만 회개하지 않아 노여움을 느끼지도 못하고 진노하심도 받아드리지 못해 사역자로서 참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주여, 노여워하실 때 그이유를 알게 하시고 징계하실 때 회개하며 엎드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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