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장 57-6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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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7:57-66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도 각각 다르게 나타납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어려운 시험이 오면 두려워 주저 앉아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름도 없이 말없이 조용히 교회에서 제자리를 지키고 위기의 때에도 흔들리지 않고 도움이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은 부자이며 예수님의 제자였습니다(57절). 그는 예수님이 돌아가시자 담대하게 빌라도에게 시신을 달라고 하여 자기의 새무덤에 장사를 지냈습니다. 마땅히 예수님의 제자들이 하여야 할일이지만 두려워 예수님의 주위만 맴돌고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는 말씀처럼 하늘 나라를 사모하는 자로서 아리마대 요셉은 꼭 필요할 때 중요한 일을 감당했습니다. 겉으로만 주여주여 하지 않고 중심에 예수님을 모시고 필요할 때 두려워하거나 눈치보지 않고 행동하는 아리마대 요셉의 신앙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요셉처럼 담대하게 마땅히 해야 할일을 하는 자가 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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