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장 45-5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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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7;45-56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인간의 옷을 입고 오셨기에 십자가의 고통에 견딜 수 없어 처절하게 우리처럼 큰 소리로 아픔을 표현하셨습니다.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46) 내 죄를 씻으시기 위해 온갖고통과 고난을 당하시며 울부짖으셨습니다. 나의 구원을 위해 보혈을 흘리심이 얼마나 처참한고 고통이지를 보여줍니다. 사역을 하면서 한 사람의 영혼을 위해 인내하며 아픔과 고난을 참아냈을 댸 그들이 살아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요사이 신앙생활이 점점 편리해지고 안락함과 이기적인 성향으로 고통과 고난은 다 피해가니 교회가 점점 냉냉햊져 갑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로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뎌야 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이렇게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불편함과 귀찮음을 잘 견딜 때 십자가의 능력이 드러납니다. 주님, 내게 주어진멸시천대 십자가를 집어던지지 않고 당당히 지고 가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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