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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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1장 3-8절 말씀 묵상 [이영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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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의 공으로운 표

본문 : 데살로나가후서 1:3-8  


3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4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6 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 환난으로 갚으시고 8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가정교회인 데살로니가 개척교회는 작은 교회였을 것 입니다. 오늘의  교회가 겪는 기쁨과 아픔은 2000 년 전의 데살로니가 교회나  별 차이가 없을 것 입니다.


데살로나가 교회는 믿음이 자라나고 서로 사랑함이 풍성한 교회였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도 인내의 믿음으로 잘 견디어 내는 것을 바울은 여러 교회에 자랑을 합니다.


오늘의 교회가 초대교회가 받는 그런 종류의 외부적 고통과 환난은 없을지라도 교회에는 언제나 어떤 형태로든  외부적으로나  내부적으로 고통이 있게 마련 입니다. 기쁨이 있으면 아픔과 슬픔도 있게 마련 입니다. 


아픔과 당혹감은 성도들이 신앙의 본질에서 빗나가는 것 입니다.

헬라어로 죄를 하마르티아라고 합니다. 이 단어의 본래 의미가 바로 과녁을 빗나가다입니다. 성도들이 모두 진실된 믿음의 길로 곧게 자라나면 좋겠지만 그게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목자는 양떼를 초장으로 인도하여 잘 먹이고 안전하고 지켜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양떼의 주인은 예수님 입니다.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천국의 도성을 향하여 가는 신앙의 여정에서 머뭇거리는 성도들을 잘 인도하여  함께 가기를  위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도 잃지않고 무리를 잘 인도하여야 함을 깨닫습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요 17:12)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그 중의 하나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유명한 조각가 미켈란젤로가 거칠고 거대한 대리석 덩어리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무엇을 보고 있느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나는 지금 저 돌덩이 안에 갇혀 있는 천사를 보고 있습니다. 내가 할 일은 그 천사가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내는 것뿐입니다.”


하나님은 거친 우리의 마음 속에서 불필요한 부분들을 제거하여서 진실된 믿음을 빚고 계십니다. 주님은 이 과정을 통해 우리를 하나도 잃지 않고 영광의 자리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박해와 환난을 겪으면서도 인내와 믿음으로 묵묵히 견디는 모습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 입니다.

표의 헬라어 의미는 '증거', '징표', '명백한 증명'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현재의 고난이 곧 '천국 시민'이라는 증거입니다 

성도들이 믿음 때문에 고난을 받고 있는데, 바울은 그 고난 자체가 너희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라는 증거라고 말합니다.


또한 역전될 심판의 확실한 예고편입니다

현재 성도들이 참고 견디는 그 인내와 믿음이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너는 내 나라에 들어오기에 합당하다"라고 판결받을 명백한 증거 인 표가 된다는 뜻입니다.


오늘의 교회에도 외부와 내부의 박혜와 갈등은 항상  있습니다.

바람 잘 날 없는 상황들과 갈등을 인내하며 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성도님들이 흔들리지 않고 유지하는 평상심 이야말로, 하나님께서 그 교회를 공의롭게 통치하고 계신다는 가장 확실한 표인 증거입니다.


우리 모두 인내로 신앙의 여정을 끝까지 갈수 있게 지켜주시기를 기도 합니다.-이영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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