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9장 23-3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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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9;23-30
예수님을 따르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죄에서 구원받은 은혜 때문일까? 아니면?? "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사온대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27절) 라고 묻는 베드로처럼 무엇을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주를 위해 다 버렸다고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주섬주섬 줏는 것들이 많아지고 댓가를 받아야 한다고 한편으로는 기대를 하고 사는 듯 합니다.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 어려우니라.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나도 모르게 그렇도 주를 위해 이렇게 살았는데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나를 내 스스로가 꾸짓습니다. 주님이 주시고 주님이 인도하시고 주님이 하게 하신 일들을 마치 내가 한 것처럼 떠벌리지 않고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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