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장 21-3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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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8 : 21-35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용서하는 것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반복헤서 상처를 주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성령의 은혜가 아니면 쉽지 않습니다. 만달러 빛진자가 탕감을 받고도 백달러 빛진 자를 용서하지 못하는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입니다. 한없는 주님의 사랑을 받기를 원하먼서도 다른 사람들은 한두번 사랑하다가 내 기분대로 행했던 나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한없는 용서와 그사랑가지고 이땅에 내려와 나를 구원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 처럼 너도 다른 이들을 불쌍히 여기라"(33)는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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