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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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장 1-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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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8;1-9


사람들이 마음이 상하고 상처를 받는 것 중에 하나는 말로나 행동으로 실족시키고도 전혀 죄책감이 없는 것입니다. 김문훈목사가 부목사들에게 상습폭언을 하면서 방송이나 교회에서는 전혀 그런 분같지 않게 웃으며 설교하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번은 한 성도가 교회를 왔다가 사기를 당한 장로가 천사같은 얼굴로 교회입구에서 인사하는 것을 보고 놀라 도망치듯 교회를 나가버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서로에게 상처를 주면서도 자신이 주는 것은 알지 못하고 상처받은 것만 흥분해서 말하는지요!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리라(6절)"  주님은 이처럼 단호하게 믿는 자가 말로나 행동으로 다른 이들을 실족시키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주여! 용서하소서,  마음이 굳어져 담담해진 심령에 성령의 단비로 회개하며 돌이켜 두려워 떨며 구원을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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