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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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장 13-2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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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6:13-20


예수님이 누구신가  나 자신에게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나에게 어떤 분이가에 따라 삶의 주인이 달라집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것을 말했을 때 그는 극구 말리며 "그리하지 마소서.이일이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22절) 당연합니다. 다른 어떤 제자보다도 더 예수님을 사랑하는 베드로의 모습이 때때로 우리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우리의 일처럼 사람의 생각으로 생각하여 사람을 넘어지게 하고 교회가 시험에 들게도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내생각, 내뜻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내 뜻이 꼭 하나님의 뜻같아 고집부리며 주장할 때 내안에 예수님이 슬퍼하시며 마음이 답답해집니다. 즉시 내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생각으로 한 것 알게 됩니다. 나의 인간적인 생각이 주님의 뜻을 거스리지 않도로록 늘 말씀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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