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4장 22-3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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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4;22-36
예수님을 만나 부르심을 받아 어디든지 가리라고 다짐은 했지만 믿음이 없으면 조금만 시험이 오고 환난이 오면 무서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이 행하시는 많은 능력을 경험하여 예수님처럼 물위를 걷기를 청합니다. 그러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가자 소리 질러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소리칩니다(30-31). 예수님과 함께 있어도 풍랑이 일면 예수님은 보이지 않고 풍랑만 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고 하시며 건지십니다. "내가 너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 않으리라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내가 어디를 가든지 너와 함께있으리라" 말씀하셨지만 믿음이 작아 의심하며 넘어지기 일쑤입니다. 분명히 믿기는 언제 어디서든지 '즉시 손을 내밀어 나를 붙잡아 주시는 예수님을 믿으니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주님여 내손을 꼭 잡고 가소서 라고 찬양하기보다는 내손을 꼭잡고 계신 주님을 믿고 친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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