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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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2장 13-27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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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2;13-27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과 세상에  속한 사람들과의 차이는  무엇을 추구하는냐를 보면 압니다. 세상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쫒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아니라 세상에 속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16절). 세상의 편리함을 추구하면 하나님보다 세상 것을 추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ㅍ련되고 편리한 교회, 제도적으로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멋진 예배를 드리지만 그 안에 사랑이 없어 쓸쓸합니다.  점점 세상적이 되어가는 우리의 중심을 점검하고 주님께 돌아서야 할 때입니다. 이생의 자랑이 중심이 되면 예수님보다는 내가 그리고 교회가 먼저 세우려고 애를 쓰게 됩니다. 2026년도,  안목의 정욕을 내려놀고 주님을 사모하는 열심을 품고 이생의 자랑이 부질없음을 알고 예수님 자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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