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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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2장 1-1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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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2;1-11


새해는 마음도 새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소망이 있고 여유를 갖게하는 새해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그러기에 위해 무엇인가 다른 삶을 살기 위해 한 많은 결심을 했습니다. 지켜야 되는 것을 알면서도 이핑계 저핑계 되면서 미루던 지난 날들처럼 살고 싶지 않습니다. 결단은 의지만으로는 안되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도 한계가 느껴 포기하기 쉽습니다.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비취어 주신"(8절) 예수님이 여전히 2026년도 용기를 주시며 일어나 걸으라고 하십니다. 2025년도 고비고비마다 주님의 발자취를 남기시며 나와 함께 계심을 나타내셨습니다.'빛가운 데 거하여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게 되며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나타나며 내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주님, 하나님과의 사귐이 내 만족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사귐의 열매가 사랑과 섬김으로 나타나는 2026년이 되게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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