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4장 25-33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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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4:25-33
2025년 마지막날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점점 세월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지나갑니다. 내마음대로 살려고 발버둥 쳤던 시간들, 돌아보니 왜 그랬을 까? 씁쓸한 미소만 남습니다. 하지만 이런 나를 여전히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기념비적인 사건이 많습니다. 주의 사랑이 먹으로 쓴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령으로 쓴 돌비, 돌판에 새긴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이돌들이 나의 영적 여정에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되리니... 그런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을 부인하지 못하도록 이 돌이 증거가 되리라"(29절). 이 돌들은 나를 하나님을 떠나지 못하게 하며 경외하게 합니다. 내 마음에 디딤돌이 된 이 돌들이 어떤 환난도 역경도 시험도 이기게 했습니다. 올해도 내게 놓아진 기념돌들이 살아서 나를 살게했습니다. 나의 능력이 된 이 돌들을 밞으며 전진! 또 전진하게 해주신 에벤에셀 하나님을 감사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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