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8장 14-2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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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8:14-26
신앙생활하면서 사람들이 낙망하고 힘들어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스스로 죄를 이기고 하나님을 똑바로 믿으려고 애를 쓰다가 지쳐서 스스로에게 실망하게 됩니다. 이것은 또한 나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해서 하나님을 똑바로 믿으려고 하다가 한계를 부딪치고 결국은 하나님의 능력안에서 나를 이기게하시고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여호와께서 레위인의 일에 대하여 모세에게 명령하게 하신 것을 따라 그와 같이 행하였더라"(22절). 하나님께서 불러시키신 일이 무엇인지 바로 알고 그것을 행하면 되는 데 내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을 섬기려고 하다가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섬기는 일은 은혜가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고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안에 거하여 행하라고 하신 것을 행하면 기쁨이 옵니다. 주님, 내 뜻은 무너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풍성하여 저절로 열매를 맺는 삶을 계속살도록 붙들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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