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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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7장 1-8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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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성령체험을 한 날 오랫동안 나는 제단에 엎드려 나를 산 제사드렸던 생각이 납니다. 그 때 나의 몸과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았습니다. "모세가 장막세우기를 끝내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제단과 그 모든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모두가 헌물을 드리며 헌신했습니다".(1절). 기름을 바른다는 것은 하나님의 소유로 구별되며 하나님을 향한 초점을 가지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12지파가 "하나님의 다스림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겠다는 고백하며 선포되었습니다. 기름부음이 없으면 거룩을 유지할 수 없으며 세속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시대는 너무 세속적이고 인간적이어서 점점 교회에서 조차 하나님이 사라지고 사람과 건물만 남는 것 같아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서 거듭나니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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